저는 22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제 게시글 보시면 이전 전 여친에 관한 썰이 있습니다. 보고 오셔도 됩니다.
좀 편하게 하기 위해 감히 제가 간단하게 하기위해 반말로 하겠습니다.
양해해주세요!
일단, 나는 730여일 만났던 여자가 있음.
15년 3월 21일에 만나서 16년 11월 1일에 전 남친이랑 바람피다 걸림.
이때 울고불고빌고 진짜 잘못했다며 아무튼 진심이 보여서 한 번은 실수 할 수도 있어 라는 마인드로 용서를 해주었음.
17년 3웡 17일 또 바람피다 걸림. 137일만에. ㅎㅎ
이때 여자는 너무 당당했음. 카톡 다 보고 왔으니 좀 보게 폰 내놔 했더니 다 봤으면서 뭘 또 보려고 그러냐 라는식으로 나옴.
1차로 빡침.
둘이 사귀냐 안사귀냐 했는데 안사귄다고함. 증거가 있는데; 너무 뻔뻔하고 당당한 태도에 2차 빡침.
그냥 서로 좋아하는 썸 관계라는 말에 3차 빡침.
다 됬고 2번은 못봐준다. 평생 그렇게 살아라 하면서 내가 준거 다 내놔 했더니 한 동안 말 없다가 그래도 너가 날 좋아했을때 사준거니 못주겠다 함. 4차 빡침.
그냥 계좌로 붙여준다는 어이없는 말에 5차 빡침.
희대의 김치녀였음.
나는 이 친구가 공무원시험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사소한 용돈이나 생필품이나 필요한 옷이나 이런 기타 자금 대줄테니 열심히 공부하고 합격하면 밥 한끼 사주면서 고마웠다는 한 마디만 해줘 그럼 고마울꺼같애 라고 말했었움. 근디 이게 반복되는거임.
당연히 좋아했을때고 끝까지 가려는 생각이었기에 이 여자를 밀어줌.
한달 용돈 15~20. 폰 요금 미납 20만원도 내줬고. 여러번임.
아무튼 난 호구였음. 진짜 멍청이에 바보였음 왜 돈을 투자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미친짓인거암.
아무튼 내가 이렇게나 퍼주면서 끝까지 갈 여자이기에 다른 여자 쳐다도 안보고 이 여자만을 바라보며 2주년 이벤트도 준비했는데 기념일 5일전에 날 배신까고 다른남자 만남.
그 와중에도 나한테 돈 타갔음. 그 돈으로 남자랑 놀아남.
대화내용이 불건전한 너무 문란했음. 6차빡침.
아무튼.
알바를 해서라도 돈을 갚겠다며 난 기다리는 상황.
근데 7월에 이 여자가 부사교로 입영할 수도 있음.
내가 볼땐 돈 절때안줌.
그래서 만일에 대비해서 내가 집에 찾아가 부모님에게 자초지종 설명 다 드리고 내가 줬던 물건들 싹~다 가져올 예정임.
그래도 되죠? 좋게 헤어진것도 아니고 퍼주었던 만큼 그 여자만 바라본 내가 바보지. 배신 2번 당했음. 이러고도 내가 가져올 자격이 안됨??
돈이 부족해서 여친 부모님 생일마다 아버지 홍삼사드린거 사실 내가 사준거임. 그리곤 여자가 사온걸로암.
어머니 생일때 OST 목걸이 귀걸이 이것도 내가 돈 부담해줬고 역시 부모님은 딸이 해준걸로암.
걍 내가 다 해줬음. 난 가져올 생각임. 돈 절때 줄 애가 아님.
돈 벌고있는거 같지도 않음. 지금은 미련도 없고 헤어진거 너무 잘 헤어져서 속이 겁나게 후련한데 찝찝한게 내가 준걸로 남자랑 놀아났다는거 그것고 현금 받아챙겨감.
조언좀 부탁드림.
P.S 좋게 이쁘게 헤어졌다면 나도 미련이 있을꺼고 좋아했을때라 여친에게 투자한것도 추억이다 하며 넘어갈 수도 있었는데 2번 배신에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으며 다른남자와 놀아난 것. 내가 준걸로 남자 만나고 다니는것. 이건 질투가 아니라 배신당한 입장에서 너무 화가나는거라 이렇게 행동했음.. 생색내는게 아님. 이해바람.!!
2번 바람핀 여자 사줬던 물건 다시 가져오려는데요. 조언좀요.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제 게시글 보시면 이전 전 여친에 관한 썰이 있습니다. 보고 오셔도 됩니다.
좀 편하게 하기 위해 감히 제가 간단하게 하기위해 반말로 하겠습니다.
양해해주세요!
일단, 나는 730여일 만났던 여자가 있음.
15년 3월 21일에 만나서 16년 11월 1일에 전 남친이랑 바람피다 걸림.
이때 울고불고빌고 진짜 잘못했다며 아무튼 진심이 보여서 한 번은 실수 할 수도 있어 라는 마인드로 용서를 해주었음.
17년 3웡 17일 또 바람피다 걸림. 137일만에. ㅎㅎ
이때 여자는 너무 당당했음. 카톡 다 보고 왔으니 좀 보게 폰 내놔 했더니 다 봤으면서 뭘 또 보려고 그러냐 라는식으로 나옴.
1차로 빡침.
둘이 사귀냐 안사귀냐 했는데 안사귄다고함. 증거가 있는데; 너무 뻔뻔하고 당당한 태도에 2차 빡침.
그냥 서로 좋아하는 썸 관계라는 말에 3차 빡침.
다 됬고 2번은 못봐준다. 평생 그렇게 살아라 하면서 내가 준거 다 내놔 했더니 한 동안 말 없다가 그래도 너가 날 좋아했을때 사준거니 못주겠다 함. 4차 빡침.
그냥 계좌로 붙여준다는 어이없는 말에 5차 빡침.
희대의 김치녀였음.
나는 이 친구가 공무원시험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사소한 용돈이나 생필품이나 필요한 옷이나 이런 기타 자금 대줄테니 열심히 공부하고 합격하면 밥 한끼 사주면서 고마웠다는 한 마디만 해줘 그럼 고마울꺼같애 라고 말했었움. 근디 이게 반복되는거임.
당연히 좋아했을때고 끝까지 가려는 생각이었기에 이 여자를 밀어줌.
한달 용돈 15~20. 폰 요금 미납 20만원도 내줬고. 여러번임.
아무튼 난 호구였음. 진짜 멍청이에 바보였음 왜 돈을 투자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미친짓인거암.
아무튼 내가 이렇게나 퍼주면서 끝까지 갈 여자이기에 다른 여자 쳐다도 안보고 이 여자만을 바라보며 2주년 이벤트도 준비했는데 기념일 5일전에 날 배신까고 다른남자 만남.
그 와중에도 나한테 돈 타갔음. 그 돈으로 남자랑 놀아남.
대화내용이 불건전한 너무 문란했음. 6차빡침.
아무튼.
알바를 해서라도 돈을 갚겠다며 난 기다리는 상황.
근데 7월에 이 여자가 부사교로 입영할 수도 있음.
내가 볼땐 돈 절때안줌.
그래서 만일에 대비해서 내가 집에 찾아가 부모님에게 자초지종 설명 다 드리고 내가 줬던 물건들 싹~다 가져올 예정임.
그래도 되죠? 좋게 헤어진것도 아니고 퍼주었던 만큼 그 여자만 바라본 내가 바보지. 배신 2번 당했음. 이러고도 내가 가져올 자격이 안됨??
돈이 부족해서 여친 부모님 생일마다 아버지 홍삼사드린거 사실 내가 사준거임. 그리곤 여자가 사온걸로암.
어머니 생일때 OST 목걸이 귀걸이 이것도 내가 돈 부담해줬고 역시 부모님은 딸이 해준걸로암.
걍 내가 다 해줬음. 난 가져올 생각임. 돈 절때 줄 애가 아님.
돈 벌고있는거 같지도 않음. 지금은 미련도 없고 헤어진거 너무 잘 헤어져서 속이 겁나게 후련한데 찝찝한게 내가 준걸로 남자랑 놀아났다는거 그것고 현금 받아챙겨감.
조언좀 부탁드림.
P.S 좋게 이쁘게 헤어졌다면 나도 미련이 있을꺼고 좋아했을때라 여친에게 투자한것도 추억이다 하며 넘어갈 수도 있었는데 2번 배신에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으며 다른남자와 놀아난 것. 내가 준걸로 남자 만나고 다니는것. 이건 질투가 아니라 배신당한 입장에서 너무 화가나는거라 이렇게 행동했음.. 생색내는게 아님. 이해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