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바다같이 넓은 여자

지나가던여자2017.04.02
조회3,345

진짜 요즘 계속 드는 생각인데 왜 전 마음이 바다같이 넓지 못하고 이해력이 부족한것 같구 너그럽지 못한 여자일까요? 남자친구랑 다툴때마다 내 속이 좁아 싸우는거 같아서 속상하고 만약 내가 좀 더 이해심 많고 넓은 마음을 가졌다면 남친이 덜 힘들텐데.. 이런생각도 들고 그래서 힘드네요ㅡ
마음이 태평양은 아니라도 적당히 한강? 한강 너무 넓으면 낚시터 정도만 돼도 만족할텐데 전 지금 세숫대야도 못하는것 같아 너무 속상해요ㅠ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