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얼마전 새로운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어요.
지금 다닌지는 약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회사가 우선 점심급여 지급 / 4대보험 및 퇴직금 지급 / 칼퇴근 / 수습기간 없음 / 연차 눈치없이 사용가능, 연봉맞춰줌 등
제가 원하는 복지란 복지는 다 갖춰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입사를 하게 됐는데요.
딱 한가지 사람들이 문제에요.
다들 너무 오래 다닌건지, 서로가 서로를 데려와서 같이 다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여직원이 저 포험해서 9명 정도 되는데 다들 너무 친합니다.
보통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말도 걸어주고 해야하는데 그런거 없이
밥먹을때도 밥드시러 안가세요? 라는 말만 해서 따라가면 자기들끼리 얘기합니다.
저도 물론 노력해봤죠, 웃으면서 먼저 말 걸어보기도 하고 그런데
그 순간만 대화가 되고 다음날이 되면 똑같습니다..
너무 소외가 되는 기분이에요 다가와주는 사람 한명도 없고
원래 회사사람들이랑 거리좀 두면서 다니는게 좋다고 말은 하지만
다른사람들이 전부 웃으면서 대화하고 나 혼자 폰보며 아무말안하는게
은근 신경쓰이고 짜증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싶어 일주일 다녀봤는데도 현재 진전이없네요.
새로 신입이 들어와야 적응이 가능한건지,
소외감이 너무 느껴져 과연 이곳을 오래다닐수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냥 조용히 일만하면 다녀야 할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회사에서 소외감이느껴져요
제가 얼마전 새로운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어요.
지금 다닌지는 약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회사가 우선 점심급여 지급 / 4대보험 및 퇴직금 지급 / 칼퇴근 / 수습기간 없음 / 연차 눈치없이 사용가능, 연봉맞춰줌 등
제가 원하는 복지란 복지는 다 갖춰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입사를 하게 됐는데요.
딱 한가지 사람들이 문제에요.
다들 너무 오래 다닌건지, 서로가 서로를 데려와서 같이 다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여직원이 저 포험해서 9명 정도 되는데 다들 너무 친합니다.
보통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말도 걸어주고 해야하는데 그런거 없이
밥먹을때도 밥드시러 안가세요? 라는 말만 해서 따라가면 자기들끼리 얘기합니다.
저도 물론 노력해봤죠, 웃으면서 먼저 말 걸어보기도 하고 그런데
그 순간만 대화가 되고 다음날이 되면 똑같습니다..
너무 소외가 되는 기분이에요 다가와주는 사람 한명도 없고
원래 회사사람들이랑 거리좀 두면서 다니는게 좋다고 말은 하지만
다른사람들이 전부 웃으면서 대화하고 나 혼자 폰보며 아무말안하는게
은근 신경쓰이고 짜증나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싶어 일주일 다녀봤는데도 현재 진전이없네요.
새로 신입이 들어와야 적응이 가능한건지,
소외감이 너무 느껴져 과연 이곳을 오래다닐수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냥 조용히 일만하면 다녀야 할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