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는 누워서 과자를 먹고 있었음. 과자를 집으려던 찰나,. 도칠이 이 과자냄새에 흠뻑 취했음. 먹어봐라, 하나 집어줘봤음. 역시나 먹기 시작함. 그러나, 먹일순 없음. 두알만 빼서 주고, 밖에 까치랑 대치중임.1372
나의 동거묘 도칠이 집사음식까지 탐내다.
집사는 누워서 과자를 먹고 있었음.
과자를 집으려던 찰나,.
도칠이 이 과자냄새에 흠뻑 취했음.
먹어봐라,
하나 집어줘봤음.
역시나 먹기 시작함.
그러나, 먹일순 없음.
두알만 빼서 주고,
밖에 까치랑 대치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