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연락왔어요 8일만에요
술먹었는데 목소리 안들으면 죽을거같아서 했데요
잊을려고 헬스 퇴근하고 세시간씩하다가 쓰러지고
밥을 먹어도 토해서 한약도 지어오고
너무 힘들다고 내가 헤어지자했는데 너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힘이 든다고.. 그런데 자신이없데요
서로의 상황을 같이 이겨낼..
제가 보고싶다고했능데 보면 너 데려다주고 발걸음 떼기도 힘들거라고 죽어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낮에 카톡을 했는데
제가 그동안 연락안하고 참고있었는데
울면서 힘들다고 보고싶다고 난리 쳐버렸어요
그니깐 자기가 참았어야했는데 전화한거 후회된다고
자기가 흔들었다고 자기 나쁜놈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목소리듣는거 자기도 참겠다고..
이제 진짜 전화안할까봐 무서워서
결국은 제가 일년뒤에 제 상황나아지면 꼭 연락하겠다고
울고불고.. 아프지말고 잘지내라거 하고 끊었어요
하 8일 죽어라 참았는데 다시 헤어진 다음날이네여
연락왓어요
술먹었는데 목소리 안들으면 죽을거같아서 했데요
잊을려고 헬스 퇴근하고 세시간씩하다가 쓰러지고
밥을 먹어도 토해서 한약도 지어오고
너무 힘들다고 내가 헤어지자했는데 너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힘이 든다고.. 그런데 자신이없데요
서로의 상황을 같이 이겨낼..
제가 보고싶다고했능데 보면 너 데려다주고 발걸음 떼기도 힘들거라고 죽어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낮에 카톡을 했는데
제가 그동안 연락안하고 참고있었는데
울면서 힘들다고 보고싶다고 난리 쳐버렸어요
그니깐 자기가 참았어야했는데 전화한거 후회된다고
자기가 흔들었다고 자기 나쁜놈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제 목소리듣는거 자기도 참겠다고..
이제 진짜 전화안할까봐 무서워서
결국은 제가 일년뒤에 제 상황나아지면 꼭 연락하겠다고
울고불고.. 아프지말고 잘지내라거 하고 끊었어요
하 8일 죽어라 참았는데 다시 헤어진 다음날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