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말고 누군가 사는거같아요

닝넴2017.04.03
조회320
저는 원룸에 사는 20대 여성입니다
혼자 생활을 하고잇어요
제가 하는일이 밤이나 새벽에 퇴근을 해요
항상 일정한 시간에 나가서 비슷한 시간에 들어와요
제가 혼자 자는걸 싫어해서 친구집같은곳에서
잠을 잘때도 간혹잇어요
급한일이 잇어서 제가 돈을 빌리게 되엇어요
원래 갚아야 할 날짜에 약속을 못지켯어요
제가 한번 자면 전화소리를 잘 못들어요
그래도 미뤄지게 되서 죄송하다고
연락을 햇어요
그런데 어느날에는 저에게 너 집에서 생활안하냐
물어보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제가 친구집에 한번씩 생활한다고
말을 하니까 그분이 아 어쩐지 인기척이 없엇다며
하시는 거에요
그분은 채무 관계때문에 저희 집을 알고잇지만
비밀번호나 이런건 전혀 모르는 상태에요
그러다 어느날 제가 원래 물건을 사용하면
그 자리에 나두는데 물건이 바껴잇는거에요
여자촉은 무섭자나요
그래서 좀 무서워서 뭐 없어진건 없나 찾는데
그런건 없는거같아서 기분탓인가
하고 비밀번호만 바꾸고 그냥 넘겻어요
제가 잠이 많아서 저나를 못받게되써요
그 채무자분 전화를 그런데 집을 누가 띵동하더니
아무말이없으니 비밀번호를 치는거에요
틀리다고 뜨니까 또 누르는거에요
그리곤 저나가 오는거에요
너무무서워서 진짜 벌벌떨엇어요
그리고 비번이 틀리니 그냥 문을 열려는 거에요
그게 안되니까 내려가는 소리가 들렷어요
저희 빌라가 방음이 안되서 1층소리가 맨 위에층까지
다 들려요 그래서 내려가는 소리가 들려서
몇분뒤에 내가 자고잇어서 못받앗다 햇더니
너 집에 잇엇지? 거짓말 하지말라면서 집에잇엇지?
하는거에요 내가 저나를 안받앗으니면
건물주에게 열어달라해서 들어갈려고햇데요
그리고 오늘은 제가쉬게 되어서 집에잇는데
누군가 저희집으로 걸어오고 부스럭 소리가 나는게
들렷어요 저희 빌라는 방에 불이 켜져잇으면
저녁에 문앞에서 보면 불이 켜진게 빛이 보여요
다 그러는지는 모르겟지만..
불이켜진걸 봐서인지 급하게 내려가는거에요

제가 궁금한걸 요약하자면
1. 건물주는 본인이 아닌 다른사람에게 집문을 열어줄 권리가 잇나요?
2. 도오락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앗은데 알수 잇는 방법이 잇나요?
3. 신고를 하고 싶은데 증거가 없는데 신고가 되나요?
4. 소형카메라를 집에 설치하면 티가 안나게 설치할수 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