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써요 ㅎㅎ 일기장 같고 좋네요 내 이야기하는거 아는 사람한테는 이상하게 볼까봐 말도 못하고 ,, 판사람들이 지나가다 읽어준다 생각하니까 좋아요 너무너무 여기 사람들 진심어린 조언도 해주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는거 난 이런 사이트 있는게 좋네요ㅎㅎ 나는 참 비관적이에요.. 자존감이 낮아요 너무 낮아서 sns 다 지웠어요 보면 너무 슬프니까 원래 얼굴에대해 자신감이 없었어요.. 근데 대학교 들어오니까 (제가 미대에요) 원래 이쁜애들이 너무너무 많은거에요 특히 제 동기들이 너무 이쁘고 키도 크고 귀엽고, 근데 저는 못생겼거든요? 그래서 자존감이 너무 낮았었어요 그래서 조르고 졸라서 쌍수를 했는데 제 눈이 지방이 많고 작은데 성형외과가 진짜 못한데였나봐요..엄마아는사람추천인데 알고보니 그 사람이 간호사....엄마도 잘 몰라서 그 간호사 병원에서 했어요 병원을 잘 알아봤어야 했는데 쌍수에 눈에 멀어서,,ㅠ 눈도 작아서 앞트임 했었어야 했는데 전체 절개로 쌍수만 했었어요.. 당연히 붓기도 빠진건지 아닌지 나 쌍수했다 라고 말한듯이 소세지이여서별루고 지금까지 진짜 진하고 짝짝이로 되있어서 처음에는 붓기가 빠지면 괜찮겠지 했는데 .. 아니더라구요..근데 지금 한지 4년되었구 물론 가장 속상한건 저겠죠! 혼자 많이도 울었네요..눈썹하고 눈하고 사이가 없어요 ㅋㅋㅋ 진짜 못생겼는데 더 못생겨보이는ㅋㅋㅋ 아이라인 안하면 눈짝짝인거 티나서 밖에 나갈때 화장꼭해요.. 제가 이모 진짜 좋아하는데 ㅋㅋ 이모가 눈만보면 다시해야겠다 ㅋㅋㅋㅋㅋ 휴.. 저번에는 너무 짜증나서 이모가 돈 데준것도 아니고 당사자는 더 짜증나고 엄마도 뭐라 안하시는데 한두번 말한것도 아니고 이모딸 눈이랑 코랑수술이나 해줘 나 신경끄고 라고 말했어요 잘했죠?ㅎ 쌍수는 4년되고 쌍수2년차에 다른병원에서 앞트임 했어요 잘하는데서.. 그나마 짝짝이눈 지금도 여전하지만 그나마 덜 짝짝이로 변했고 ,원래 재수술하려고 했는데 그건 비용이 너무 비싸서 나중에 하려구요.. 그래도 덜 짝짝이로 보인게 좋네요 암튼 못생긴거 아는데 주변에 너무 이쁜이들만 있어서 쌍수햇는데 망하고 ㅋㅋ 둘째 제가 먹는거 좋아해요 근데 지금 먹고 토하고 먹고 토하고 폭식증 8년째에요.. 제가 가장 무섭고 걱정되는습관이자 정신적 병.. 사실 병원 가고 싶어요 일단 정신과근데 제가 아직은 학생이라 돈도 없고 취업에 문제 생길까봐 못가요 먹는거 좋아해요 어렸을때부터 삼남매라 없이 커서 맛있는거 많이 못 먹어 봤고 먹는걸로 많이 다투고 해서식탐이 많았는데 그래서 6학년때까지 뚱뚱해서 돼지새끼, 돼지년, 돼지냄새 이런 소리 많이 들었었어요 중학교때부턴 공부가 재밌어서 공부하다보니 살도 빠지고 여중이였지만 살빠져서좋았었어요 그래도 통통했지많ㅎ 근데 살이 빠지니까 살이 찌기 싫은거있죠 그래서 중3때부터먹고 토하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어떤생각하냐면! 식도까지 찼는데도 먹다가 토해요 식도까지 차면 토하기 쉬우니까,,물론 혼자 있을때해요..이거 너무 고치고 싶어서 남들과 먹으면 적게먹는척하고 토도 안할테니까 함께 밥먹는 습관으로 고치려고 했는데,,몇번 잘 되긴 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니까 적당히 먹어도 나중에 적게 먹은거 같으니까 또 엄청 먹다 토하더라구요..정신병. 세번째는 미대라고 했잖아요..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진짜 근데 저는 재료값만 해도 돈이 많이 들어서 옷같은거 잘 못사요 물론 옷도 못입고 그래요 그래도 나름 꾸며 보겠다고 싸구려 화장품사서 화장도 하고 옷 많아 보이려고 싸구려 만원짜리 옷 여러개 사서 입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인스타그램? 을 만드어야되서 만들었는데 진짜 애들은 생일이라고 선물받은게 디올 옷,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스틱, 막 해외여행가서 찍은사진, 먹스타그램, 일상사진이 남친한테 받은 비싼 구두 ,,정말 자괴감 왔어요. 사람들이 sns가 행복한척(?)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제 생각에는 자랑도 있겠지만 실제로 저렇게 사는거너무 부럽고 부럽고 그래요 주는만큼 받겠지~ 하겠지만 주는것도 돈이 있어야 선물도 주고 받는것도 그만큼 돌려 받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끼리끼리 논다고 이쁘고 잘생기고 그런 인맥들도 많고 타과 친구들 아는것도 신기하고 부러웠어요.. 저는 친한 친구 생일선물이라곤 비싼거 주고싶은데 돈없으면ㅋㅋㅋ 그거 알아요? 랜덤박스..이런거 좋은거 걸리면 주고 아니면 미안해서 못줘요....자존감이 낮으면요.. 하나하나 신경쓰면서 살아요. 피곤하게.. 제가 끼리끼리 사귄다고 했죠..!제가 남자친구는 있어요..제 주제에..남자친구는 적당한 키에 적당히 못생겼어요 ㅎㅎ 그래도 성격은 좋아요 돈없어서 밖에서 안놀고 집순이인척 산책 좋아하는척 했어요 왜냐면 남자친구도 잘못살아요..진짜 요즘 무서운게 남자친구가 편해져서 그런거겠지만..막말을 하는 저를 발견했어요. 물론 내가 못나고 내가 돈없고 빽없고 못생기고 인맥도 없고 옷도 못입고 이런게 빡치거든요?? 근데,,그걸 남자친구 탓으로도 말해요..남친도 맛있는거 먹이고 싶고 좋은데가서 좋은옷입히고 싶고 귀걸이도 사주고 싶을텐데,,나는 돈없는 남친한테 일부로 귀걸이 이쁘다 옷 이쁘다 하면 남친는 돈이 없으니까 일딴,,(아,,눈물나요),,사면 되지~내가 이거 나중에 사줄까? 이래요 미안해서, 그럼 저는요 못난 저는요 삐지고, 앞에있는데 못가지니까 ㅠ얼마안하는데 안사주고 돈없는 남친 미운거에요. 남친은 이것도 안사주고 마음속으로 말하고 혼자 삐져요.. 그러고 순간 깨닫고 눈물 나면 남친도 되게 미안해 하는데 이런 저자신이 너무 미워요. 이런욕심 버리면 좋을텐데..제 주변에 모든것들은., 저만빼고 좋은거 같아요. 그런거 있잖아요.. 저는 말을 잘 안해요못해서,,ㅋㅋ 제 모든것이 들킬까봐ㅎㅎ혼자 있고 싶은데 혼자있으면 외롭고 그래서 사람들이 있었으면 했는데 그건또 아니고(어쩌라는건지에휴)ㅠ 정말 죽고 싶은게 뭔지 알아요.자존감도 없고 못난 내가 죽으면 울어줄 사람 있을까요? 솔직히 목메달아 죽으라 하면 죽고싶긴해요..근데 죽는것도 용기가 필요하네요..차라리 저같은 못난애 대신 착한 사람이 수명이 길었으면 하는 생각도 여러번 했네요. 지나가다가 한명쯤이라도 좋아요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 쓰는거 자체가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자살은 무섭고 자존감은 낮고 병원은 못가보고 돈은 없는
일기장 같고 좋네요
내 이야기하는거 아는 사람한테는 이상하게 볼까봐 말도 못하고 ,, 판사람들이 지나가다 읽어준다 생각하니까 좋아요 너무너무
여기 사람들 진심어린 조언도 해주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는거 난 이런 사이트 있는게 좋네요ㅎㅎ
나는 참 비관적이에요.. 자존감이 낮아요
너무 낮아서 sns 다 지웠어요 보면 너무 슬프니까
원래 얼굴에대해 자신감이 없었어요.. 근데 대학교 들어오니까 (제가 미대에요)
원래 이쁜애들이 너무너무 많은거에요 특히 제 동기들이 너무 이쁘고 키도 크고 귀엽고,
근데 저는 못생겼거든요? 그래서 자존감이 너무 낮았었어요 그래서 조르고 졸라서
쌍수를 했는데 제 눈이 지방이 많고 작은데 성형외과가 진짜 못한데였나봐요..엄마아는사람추천인데 알고보니 그 사람이 간호사....엄마도 잘 몰라서 그 간호사 병원에서 했어요 병원을 잘 알아봤어야 했는데 쌍수에 눈에 멀어서,,ㅠ 눈도 작아서 앞트임 했었어야 했는데
전체 절개로 쌍수만 했었어요.. 당연히 붓기도 빠진건지 아닌지 나 쌍수했다 라고 말한듯이 소세지이여서별루고 지금까지 진짜 진하고 짝짝이로 되있어서 처음에는 붓기가 빠지면 괜찮겠지 했는데 .. 아니더라구요..근데 지금 한지 4년되었구
물론 가장 속상한건 저겠죠! 혼자 많이도 울었네요..눈썹하고 눈하고 사이가 없어요 ㅋㅋㅋ
진짜 못생겼는데 더 못생겨보이는ㅋㅋㅋ 아이라인 안하면 눈짝짝인거 티나서 밖에 나갈때 화장꼭해요.. 제가 이모 진짜 좋아하는데 ㅋㅋ 이모가 눈만보면 다시해야겠다 ㅋㅋㅋㅋㅋ
휴.. 저번에는 너무 짜증나서 이모가 돈 데준것도 아니고 당사자는 더 짜증나고 엄마도 뭐라 안하시는데 한두번 말한것도 아니고 이모딸 눈이랑 코랑수술이나 해줘 나 신경끄고 라고 말했어요 잘했죠?ㅎ
쌍수는 4년되고 쌍수2년차에 다른병원에서 앞트임 했어요 잘하는데서.. 그나마 짝짝이눈 지금도 여전하지만 그나마 덜 짝짝이로 변했고 ,원래 재수술하려고 했는데 그건 비용이 너무 비싸서 나중에 하려구요.. 그래도 덜 짝짝이로 보인게 좋네요
암튼 못생긴거 아는데 주변에 너무 이쁜이들만 있어서 쌍수햇는데 망하고 ㅋㅋ
둘째 제가 먹는거 좋아해요 근데 지금 먹고 토하고 먹고 토하고 폭식증 8년째에요.. 제가 가장 무섭고 걱정되는습관이자 정신적 병.. 사실 병원 가고 싶어요 일단 정신과근데 제가 아직은 학생이라 돈도 없고 취업에 문제 생길까봐 못가요 먹는거 좋아해요 어렸을때부터 삼남매라 없이 커서 맛있는거 많이 못 먹어 봤고 먹는걸로 많이 다투고 해서식탐이 많았는데 그래서 6학년때까지 뚱뚱해서 돼지새끼, 돼지년, 돼지냄새 이런 소리 많이 들었었어요 중학교때부턴 공부가 재밌어서 공부하다보니 살도 빠지고 여중이였지만 살빠져서좋았었어요 그래도 통통했지많ㅎ 근데 살이 빠지니까 살이 찌기 싫은거있죠 그래서 중3때부터먹고 토하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어떤생각하냐면! 식도까지 찼는데도 먹다가 토해요 식도까지 차면 토하기 쉬우니까,,물론 혼자 있을때해요..이거 너무 고치고 싶어서 남들과 먹으면 적게먹는척하고 토도 안할테니까 함께 밥먹는 습관으로 고치려고 했는데,,몇번 잘 되긴 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니까 적당히 먹어도 나중에 적게 먹은거 같으니까 또 엄청 먹다 토하더라구요..정신병.
세번째는 미대라고 했잖아요..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진짜 근데 저는 재료값만 해도 돈이 많이 들어서 옷같은거 잘 못사요 물론 옷도 못입고 그래요 그래도 나름 꾸며 보겠다고 싸구려 화장품사서 화장도 하고 옷 많아 보이려고 싸구려 만원짜리 옷 여러개 사서 입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인스타그램? 을 만드어야되서 만들었는데 진짜 애들은 생일이라고 선물받은게 디올 옷,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스틱, 막 해외여행가서 찍은사진, 먹스타그램, 일상사진이 남친한테 받은 비싼 구두 ,,정말 자괴감 왔어요. 사람들이 sns가 행복한척(?)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제 생각에는 자랑도 있겠지만 실제로 저렇게 사는거너무 부럽고 부럽고 그래요 주는만큼 받겠지~ 하겠지만 주는것도 돈이 있어야 선물도 주고 받는것도 그만큼 돌려 받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끼리끼리 논다고 이쁘고 잘생기고 그런 인맥들도 많고 타과 친구들 아는것도 신기하고 부러웠어요..
저는 친한 친구 생일선물이라곤 비싼거 주고싶은데 돈없으면ㅋㅋㅋ 그거 알아요? 랜덤박스..이런거 좋은거 걸리면 주고 아니면 미안해서 못줘요....자존감이 낮으면요.. 하나하나 신경쓰면서 살아요. 피곤하게.. 제가 끼리끼리 사귄다고 했죠..!제가 남자친구는 있어요..제 주제에..남자친구는 적당한 키에 적당히 못생겼어요 ㅎㅎ 그래도 성격은 좋아요 돈없어서 밖에서 안놀고 집순이인척 산책 좋아하는척 했어요 왜냐면 남자친구도 잘못살아요..진짜 요즘 무서운게 남자친구가 편해져서 그런거겠지만..막말을 하는 저를 발견했어요. 물론 내가 못나고 내가 돈없고 빽없고 못생기고 인맥도 없고 옷도 못입고 이런게 빡치거든요?? 근데,,그걸 남자친구 탓으로도 말해요..남친도 맛있는거 먹이고 싶고 좋은데가서 좋은옷입히고 싶고 귀걸이도 사주고 싶을텐데,,나는 돈없는 남친한테 일부로 귀걸이 이쁘다 옷 이쁘다 하면 남친는 돈이 없으니까 일딴,,(아,,눈물나요),,사면 되지~내가 이거 나중에 사줄까? 이래요 미안해서, 그럼 저는요 못난 저는요 삐지고, 앞에있는데 못가지니까 ㅠ얼마안하는데 안사주고 돈없는 남친 미운거에요. 남친은 이것도 안사주고 마음속으로 말하고 혼자 삐져요.. 그러고 순간 깨닫고 눈물 나면 남친도 되게 미안해 하는데 이런 저자신이 너무 미워요.
이런욕심 버리면 좋을텐데..제 주변에 모든것들은., 저만빼고 좋은거 같아요.
그런거 있잖아요.. 저는 말을 잘 안해요못해서,,ㅋㅋ 제 모든것이 들킬까봐ㅎㅎ혼자 있고 싶은데 혼자있으면 외롭고 그래서 사람들이 있었으면 했는데 그건또 아니고(어쩌라는건지에휴)ㅠ
정말 죽고 싶은게 뭔지 알아요.자존감도 없고 못난 내가 죽으면 울어줄 사람 있을까요? 솔직히 목메달아 죽으라 하면 죽고싶긴해요..근데 죽는것도 용기가 필요하네요..차라리 저같은 못난애 대신 착한 사람이 수명이 길었으면 하는 생각도 여러번 했네요.
지나가다가 한명쯤이라도 좋아요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 쓰는거 자체가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