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앵커리지 특징이 동네마다 산책로가잘 꾸며져 있다는겁니다.여름에는 산책을 즐기고 , 겨울에는 야생동물과같이 스키도 타고 애견을 데리고 설경을 즐길 수있는 사랑의 산책로가 있습니다..산책로에서 지나치는 이들에게 인사를 건네고미소로 답해주는 훈훈한 인정이 있습니다.가끔 무수아주머니와 심도깊은 대화도 나누고연어와 다양한 철새들과의 조우도 있습니다..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길을 내어주고연어에게는 산란의 최적지를 제공해주는 냇가가 있는 산책로의 민낯은 언제 보아도사랑이 넘쳐나는 우리 모두의 공유지입니다..설산이 바라보이는 그리고, 바다로 이어지는산책로를 소개합니다...아이를 등에업고 애견을 산책시키는 남성은 아마 남편감으로 최고가 아닐까요?.이 사진 한장만 따로 놓고보면,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네요..여기 공원은 다운타운에 15번가에 위치하는데 바로 우측이 바다입니다..영일까요? 아니면 알파벳 오 일까요?답은 알파벳 오 입니다.이정표가 재미나서 찍었습니다..설원에 어린이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구름이 끼어 날은 흐리지만 기온은 따듯해 아이들이마음놓고 놀 수 있답니다..독수리를 비롯해서 다양한 새들이 이 공원을 찾아옵니다.저도 독수리를 여기서 자주 보았습니다..산책로가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이런 설원을 원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자전거를 간단하게 수리를 할 수 있는 도구들이 비치되어 있어이런 배려가 아름답습니다..애견과의 산책은 하루 일과중 필수랍니다..이분은 중국여인인데 이어폰을 끼고 한시간이 넘게통화를 하더군요.한국에서 야심한 밤에 아파트 놀이터에 나와 통화를하는걸 자주 볼 수 있는데 거의 야릇한 관계에서 발생한통화들이지요..설산과 구름의 조화가 아주 평화롭게 보입니다..가족이 모두 산책을 나왔네요.그런데, 애견 다리하나가 불구라 걷는게 상당히 불편해보이네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은 애견을 가족과 같이 대하는걸 보니정말 가슴이 찡합니다..노르딕 스키를 즐기는 아가씨의 풋풋함이 전해오네요..어린 강아지를 두마리를 한번에 데리고나오면 연신 줄이 교차되어걷지를 못합니다.아이가 어쩔줄을 모르네요..군데군데 조형물들이 세워져 있습니다..조형물 앞에 이런 안내문이 붙어있네요.마지막 문구가 가슴에 닿네요.오늘 "당신을 사랑해" 라고 고백을 하라네요.내일은 늦는답니다..오늘 자전거가 몇대 지나갔는지 표시가 됩니다.그리고, 금년들어 모두 몇대의 자전거가 지나갔는지표시가 됩니다.참 신기하죠?.연인들이 데이트 코스로 여기를 찾기도합니다..오늘 이 산책로를 한참 걸었습니다.산책로가 워낙 넓어 다음에 또한번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철새들이 많이 찾는 호수도 같이 있어 새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이런 산책로가 있어 알래스카가 더 여유롭고 낭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알래스카의 산책로는 시작하는 연인을 위해더욱 좋습니다...제 포스팅에 자주 등장하는 팔머와 해처패스등이나오네요.두여인의 행복한 알래스카여행이 미소를 짓게 합니다. 1
알래스카 " 사랑의 산책로"
알래스카 앵커리지 특징이 동네마다 산책로가
잘 꾸며져 있다는겁니다.
여름에는 산책을 즐기고 , 겨울에는 야생동물과
같이 스키도 타고 애견을 데리고 설경을 즐길 수
있는 사랑의 산책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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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서 지나치는 이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미소로 답해주는 훈훈한 인정이 있습니다.
가끔 무수아주머니와 심도깊은 대화도 나누고
연어와 다양한 철새들과의 조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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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길을 내어주고
연어에게는 산란의 최적지를 제공해주는
냇가가 있는 산책로의 민낯은 언제 보아도
사랑이 넘쳐나는 우리 모두의 공유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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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이 바라보이는 그리고, 바다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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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등에업고 애견을 산책시키는 남성은 아마 남편감으로
최고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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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한장만 따로 놓고보면,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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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공원은 다운타운에 15번가에 위치하는데 바로 우측이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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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까요? 아니면 알파벳 오 일까요?
답은 알파벳 오 입니다.
이정표가 재미나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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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에 어린이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구름이 끼어 날은 흐리지만 기온은 따듯해 아이들이
마음놓고 놀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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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를 비롯해서 다양한 새들이 이 공원을 찾아옵니다.
저도 독수리를 여기서 자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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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가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런 설원을 원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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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간단하게 수리를 할 수 있는 도구들이 비치되어 있어
이런 배려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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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과의 산책은 하루 일과중 필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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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중국여인인데 이어폰을 끼고 한시간이 넘게
통화를 하더군요.
한국에서 야심한 밤에 아파트 놀이터에 나와 통화를
하는걸 자주 볼 수 있는데 거의 야릇한 관계에서 발생한
통화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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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과 구름의 조화가 아주 평화롭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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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모두 산책을 나왔네요.
그런데, 애견 다리하나가 불구라 걷는게 상당히 불편해
보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은 애견을 가족과 같이 대하는걸 보니
정말 가슴이 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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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스키를 즐기는 아가씨의 풋풋함이 전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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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강아지를 두마리를 한번에 데리고나오면 연신 줄이 교차되어
걷지를 못합니다.
아이가 어쩔줄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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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 조형물들이 세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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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 앞에 이런 안내문이 붙어있네요.
마지막 문구가 가슴에 닿네요.
오늘 "당신을 사랑해" 라고 고백을 하라네요.
내일은 늦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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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전거가 몇대 지나갔는지 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금년들어 모두 몇대의 자전거가 지나갔는지
표시가 됩니다.
참 신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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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이 데이트 코스로 여기를 찾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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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산책로를 한참 걸었습니다.
산책로가 워낙 넓어 다음에 또한번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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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이 많이 찾는 호수도 같이 있어 새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산책로가 있어 알래스카가 더 여유롭고 낭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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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산책로는 시작하는 연인을 위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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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포스팅에 자주 등장하는 팔머와 해처패스등이
나오네요.
두여인의 행복한 알래스카여행이 미소를 짓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