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스트레스도 받고 점점 더 더워지면서
내 장기 속에 시원한 것을 계속 채워 넣고 있네요.
겨울에도 따뜻한 음료 안먹고 시원한 거 먹는 성격이라
따뜻해질 수록 더 빙수류를 찾나봐요!!
어제 점심 끼니로 설빙 가서 '그린티초코설빙' 먹기!!
녹차랑 초코가 참 잘 어울리네요.
특히 녹차만 먹기는 심심할 거 같은데, 초코브라우니 식감도 좋고 굳굳!
먹다가 녹차소스(?) 뿌려먹으면 더욱 진한 맛이네요.
녹차 좋아하시는 분한테는 딱 좋네요.
저녁은 역시 치맥이죠!!
아웃닭 가서 가장 잘 나가는 메뉴라는 '양념&마늘'로 먹었네요.
사진상으로는 양념 부분이 안보이네요 ㅋㅋㅋ
감자튀김, 떡, 치즈스틱 이것저것 추가적인 게 나와서 양도 괜찮았고 맛있었어요!
저녁 식사 후에는 또 시원한 거 먹고 싶어서 설빙갔어요!!
치킨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지, 속이 좀 느끼해서 해장할 겸 갔네요 ㅋㅋ
'생딸기청포도설빙'이 청포도랑 딸기기의 콜라보로 깔끔하고 속이 확 풀리는!!
두 가지 생과일 조화이니, 과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딱이네요!!
건강도 좋아질 거 같고! ㅋㅋㅋ
요즘 계속 차가운 것만 찾게 되네요.
여름되면 삼시세끼를 다 빙수로 채우겠어요 ㅋㅋㅋ
요즘에서야 빙수 맛들려서 설빙 자주 가는데, 보통 설빙가시면 뭐 드시나요?
설빙 메뉴 추천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