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에다가 말할순없고 사실 제가 애 둘있는 엄마인데 제가 결혼하기전에 사고를쳐서 낳은애가있는데 도저히 말할자신이 없어서 그 아이를 부모님 호적에넣어서 막내애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남편은 모르고요.. 근데 볼때마다 너무 죄책감이 드는데 사실대로 남편한테 말을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7살애엄마인데요..
어디에다가 말할순없고 사실 제가
애 둘있는 엄마인데
제가 결혼하기전에 사고를쳐서 낳은애가있는데
도저히 말할자신이 없어서 그 아이를
부모님 호적에넣어서 막내애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남편은 모르고요..
근데 볼때마다 너무 죄책감이 드는데 사실대로 남편한테 말을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