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년의 긴시간을 순수하고 착하다는 이유 하나로 심적 바람도 용서하고 사겼고 군대까지 기다렸는데 대학 졸업하고 취업하고 차더이다
먼저 직장인이였던 나는 옷이며 간식 데이트비용 다 냈는데 그리고 우리집도 잘사는거 아닌데도 나자신 보다 그애한테 해준게 더 많았는데 옷도 입을줄 모르고 스타일도 꾸밀줄 모르는거 내가 다 꾸미고 가꾸어 놨더니 젊은년이랑 바람나서 나버리고 갔어요 당시엔 환승인줄 몰랐고 집안반대가 심해서 헤어지자고 울면서 말하는 아이에게 미안함과 그아이도 저를 못잊고 다시 만나자 할까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저는 힘들어서 약먹고 몇일 잠들다 깨어나 생사의 갈림길에 있을때 어린년이랑 쳐자고 다녀서 소송까지 갈뻔한거 무릎꿇고 가서 빌었다고 들었네요. 얼마나 제가 못났으면 미성년자랑 바람이 났을까요. 해준돈이 천은 넘을 텐데 휴
그래도 하나는 얻었어요 비싼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은 하지만 남자에게 다 쏟는건 마음이든 돈이든 다 그렇다고 그렇게 미련하게 살지 않고 내자신을 가꾸는데 써야 겠다고
제가 그때 받은 충격이 너무 커서 밥도 못먹고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간적이 여러번이였는데
자살할려고 한 하루전에 저한테 살아있냐고 말해준 한사람덕분에 살았습니다.
삼년전부터 알던 남자사람친구였고 제가 헤어지고 일주일 뒤부터 잘지냐냐고 밥은 먹고 다니냐고 걱정해주다가 매일 같이 걱정해주고 말동무 해주었는데 저는 쓸데 없는 추억얘기나 하고 있었는데
자살할려고 유서 까지 쓴 저녁에 살아있냐고 걱정해주는 남사친이 타인이왜 더 걱정해주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오년 짜리새낀 내가죽어도 눈하나 깜짝 안할텐데 생각이 들어서 그제서야 정리를 했어요 마음에서 지웠습니다. 그리고 알고보니 그남사친이 절 삼년넘게 첫눈에 반해서 좋아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동안 연애도 안했던거구.. 간혹 제가 연애 상담을 하기도 했었는데 그때 마다진짜 헤어지길 바랬나봐요. 니남친이 나였으면 재밌었을텐데 하고 했던말이 진심이였다고 선을 넘지않은 고백이였데요. 여튼 그리고 나서 몇일동안 생각한끝에 마음이 열렸고 자기를 알아보지 않을래 하는아이에 답에 응 그러자 하고 한게 벌써 두달 넘었네요
요즘도 후유증으로 약은 먹고 있어요신경증약이요 근데 아마 이아이가 없었다면 저는 죽었을거에요 자신과 제 노래라면서 들려준 노래가 있어요
자기를 생각하면서 살아달래요 ... 저처럼 이별에 죽고 싶을 만큼 힘든분들 이노래 한번 들어보세요
하나땅 ㅡ 자상무색
여자가 자살하고 싶을만큼 힘든데 자기를 향해 웃어주는 한사람이 있어서 죽지 못하고 살게된다는 노래 입니다 가사도 슬프네요
여튼 모두 행복하세요 저는 주는 사랑만 하다가 받는사랑하니 가끔은 피해 망상에 방어기제도 나와서 너도 날 떠날거잖아 하고 밀치기도 하고 히지만 그때마다 저를 꼭 잡아주는 이사람덕분에 하루하루 그래도 열심히 일도 하고 살아가게 됬어요 여러분도 좋은 사람 나타날거에요 다들 힘내요
환승한새끼들은 다 지벌받을거에요
환승 이별에 자살하려했던저 지금 행복해요
먼저 직장인이였던 나는 옷이며 간식 데이트비용 다 냈는데 그리고 우리집도 잘사는거 아닌데도 나자신 보다 그애한테 해준게 더 많았는데 옷도 입을줄 모르고 스타일도 꾸밀줄 모르는거 내가 다 꾸미고 가꾸어 놨더니 젊은년이랑 바람나서 나버리고 갔어요 당시엔 환승인줄 몰랐고 집안반대가 심해서 헤어지자고 울면서 말하는 아이에게 미안함과 그아이도 저를 못잊고 다시 만나자 할까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저는 힘들어서 약먹고 몇일 잠들다 깨어나 생사의 갈림길에 있을때 어린년이랑 쳐자고 다녀서 소송까지 갈뻔한거 무릎꿇고 가서 빌었다고 들었네요. 얼마나 제가 못났으면 미성년자랑 바람이 났을까요. 해준돈이 천은 넘을 텐데 휴
그래도 하나는 얻었어요 비싼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은 하지만 남자에게 다 쏟는건 마음이든 돈이든 다 그렇다고 그렇게 미련하게 살지 않고 내자신을 가꾸는데 써야 겠다고
제가 그때 받은 충격이 너무 커서 밥도 못먹고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간적이 여러번이였는데
자살할려고 한 하루전에 저한테 살아있냐고 말해준 한사람덕분에 살았습니다.
삼년전부터 알던 남자사람친구였고 제가 헤어지고 일주일 뒤부터 잘지냐냐고 밥은 먹고 다니냐고 걱정해주다가 매일 같이 걱정해주고 말동무 해주었는데 저는 쓸데 없는 추억얘기나 하고 있었는데
자살할려고 유서 까지 쓴 저녁에 살아있냐고 걱정해주는 남사친이 타인이왜 더 걱정해주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오년 짜리새낀 내가죽어도 눈하나 깜짝 안할텐데 생각이 들어서 그제서야 정리를 했어요 마음에서 지웠습니다. 그리고 알고보니 그남사친이 절 삼년넘게 첫눈에 반해서 좋아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동안 연애도 안했던거구.. 간혹 제가 연애 상담을 하기도 했었는데 그때 마다진짜 헤어지길 바랬나봐요. 니남친이 나였으면 재밌었을텐데 하고 했던말이 진심이였다고 선을 넘지않은 고백이였데요. 여튼 그리고 나서 몇일동안 생각한끝에 마음이 열렸고 자기를 알아보지 않을래 하는아이에 답에 응 그러자 하고 한게 벌써 두달 넘었네요
요즘도 후유증으로 약은 먹고 있어요신경증약이요 근데 아마 이아이가 없었다면 저는 죽었을거에요 자신과 제 노래라면서 들려준 노래가 있어요
자기를 생각하면서 살아달래요 ... 저처럼 이별에 죽고 싶을 만큼 힘든분들 이노래 한번 들어보세요
하나땅 ㅡ 자상무색
여자가 자살하고 싶을만큼 힘든데 자기를 향해 웃어주는 한사람이 있어서 죽지 못하고 살게된다는 노래 입니다 가사도 슬프네요
여튼 모두 행복하세요 저는 주는 사랑만 하다가 받는사랑하니 가끔은 피해 망상에 방어기제도 나와서 너도 날 떠날거잖아 하고 밀치기도 하고 히지만 그때마다 저를 꼭 잡아주는 이사람덕분에 하루하루 그래도 열심히 일도 하고 살아가게 됬어요 여러분도 좋은 사람 나타날거에요 다들 힘내요
환승한새끼들은 다 지벌받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