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만 얘기할게요. 사업하는 남편이구요.
이것저것 하는 일이 많아요.
근데 그 와중에 자기 취미 특기 다 즐기고
날이면 날마다 술마시고 새벽 3-4는 기본
어제는 6시 다되서 들어왔네요.
그렇다고. 아침에 일어나서 애기와 같이
시간을 보내는것도 아니고
잠만 퍼자다가 씻고 나가요.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이런 생활이 너무
지긋지긋하고 이 남자의 환경이 바뀌지 않는 한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할거 같아서 내 인생이 어둡고
희망적이지가 않아요.
그저 소박하게 일찍 들어오는 남편이랑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즐겁게 실고 싶은데... 정말 생각지도
않게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어서 우울하고
지치네요. ㅜ 주변 친구들도 같이 동업자인데
다들 밤일이랑 여러가지 일을 같이 하고
있어서 더더욱 시간개념도 없구요. 여러번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말이 안통하네요.
언젠가 이런날이 나아지긴 할까요..
이 남자랑 살아야하나. ??!
이것저것 하는 일이 많아요.
근데 그 와중에 자기 취미 특기 다 즐기고
날이면 날마다 술마시고 새벽 3-4는 기본
어제는 6시 다되서 들어왔네요.
그렇다고. 아침에 일어나서 애기와 같이
시간을 보내는것도 아니고
잠만 퍼자다가 씻고 나가요.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이런 생활이 너무
지긋지긋하고 이 남자의 환경이 바뀌지 않는 한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할거 같아서 내 인생이 어둡고
희망적이지가 않아요.
그저 소박하게 일찍 들어오는 남편이랑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즐겁게 실고 싶은데... 정말 생각지도
않게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어서 우울하고
지치네요. ㅜ 주변 친구들도 같이 동업자인데
다들 밤일이랑 여러가지 일을 같이 하고
있어서 더더욱 시간개념도 없구요. 여러번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말이 안통하네요.
언젠가 이런날이 나아지긴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