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대학갈 생각 없이 놀기만하다가 수능보고 56465뜨고 정신차려서 재수하면서는 공부 열심히 했거든.. 그래서 수능 때 22322 맞고 국립대 간호학과 왔는데오랜만에 판 들어와서 글보니깐 간호사 인식이 되게 별로라는 걸 알았네...할머니가 오래 입원해 계셔서 병문안 자주가면서 간호사 분들 보면서 멋지다고 생각하고수능 보고 나서도 원래 인서울 중상위권 공대라인인데 간호학과넣어서 추합으로왔는데성적으로 후려치기를 당할 정도인가 싶기도하고...의대생들 넘사라고 생각하고 간호사 부심있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무시를 당하는 직업일 줄이야...뭔가 속상한 마음에 글을 써본다... 자기들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부심?부리는 간호사분들때문인건지 아니면 진짜 간호사가 인식이 안좋은 건지 궁금햌ㅋㅋㅋㅋㅋㅋㅋㅋ선배님들보면 빅5병원 다니시는데도 군기도 심하고 일도 많이 힘들어서 초반에 두달은 안울면서 다닌날이 없었다고 하시고 저번에 병원들렀을때 환자분이 간호사님 얼굴 발로 차는것도 보고 그러면서 정말 괜히 3D직업이라고 하는게 아니구나 했는데 인식이 이 정도라니... 내가 본 글이 좀 심했던건지 아니면 저게 보편적인건지 알고싶다너넨 간호사 하면 드는 생각이뭐야?!? 댓글로 써주라 부탁햏ㅎㅎ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간호사 인식이 그렇게 별로야?
그래서 수능 때 22322 맞고 국립대 간호학과 왔는데오랜만에 판 들어와서 글보니깐 간호사 인식이 되게 별로라는 걸 알았네...할머니가 오래 입원해 계셔서 병문안 자주가면서 간호사 분들 보면서 멋지다고 생각하고수능 보고 나서도 원래 인서울 중상위권 공대라인인데 간호학과넣어서 추합으로왔는데성적으로 후려치기를 당할 정도인가 싶기도하고...의대생들 넘사라고 생각하고 간호사 부심있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무시를 당하는 직업일 줄이야...뭔가 속상한 마음에 글을 써본다...
자기들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부심?부리는 간호사분들때문인건지 아니면 진짜 간호사가 인식이 안좋은 건지 궁금햌ㅋㅋㅋㅋㅋㅋㅋㅋ선배님들보면 빅5병원 다니시는데도 군기도 심하고 일도 많이 힘들어서 초반에 두달은 안울면서 다닌날이 없었다고 하시고 저번에 병원들렀을때 환자분이 간호사님 얼굴 발로 차는것도 보고 그러면서 정말 괜히 3D직업이라고 하는게 아니구나 했는데 인식이 이 정도라니...
내가 본 글이 좀 심했던건지 아니면 저게 보편적인건지 알고싶다너넨 간호사 하면 드는 생각이뭐야?!?
댓글로 써주라 부탁햏ㅎㅎ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