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만나 올해 결혼하려고 준비하던 차에 갑자기 예랑이 회사가 부도가 나서 실업자가 되었어요 급하게 준비하던건 아니였지만 금전적으로 문제가 생기게되어서 원래 가만히 앉아서 일하던 사람이 한달에 돈 사백번다고 잘 알지도 못하는 택배일을 하겟다고 면접을 보게 됐는데 거기서 캐피탈 서류인지도 모르고 작성하란대로 작성을했대요 근데 알고 보니 캐피탈로 해서 원금만 이천오백만원이 넘게 빚을 지게 해놓고 지네들끼리 나눠 갖은거였어요 실제 차가격은 천오백만원밖에 안나오는걸요. 물류회사라고 면접 간대는 지네가 차를 팔아야 우리같은 사람들 등쳐먹을수가 있으니까 무조건 정신을 빼서 그런 서류 쓰게 만드는거였고 차를 뽑는것도 대리점 사람과 짜서 차에 대한 계약은 아무것도 쓰지 않고 오일 만에 차가 나왔어요 심지어 보험까지 들어져서 나왔는데 그 차 대리점 사람으로 명의로 해놔서 해지도 변경도 아무것도 안되요 다행히 캐피탈쪽 취소 신청은 해놓은 상태인데 차가 해결되야 취소가 된다 그래서 본사와 계속 통화만 반복하는 중이예요. 이제는 그 대리점에서는 전혀 전화도 안오고 마지막통화엔 업무방해죄로 고소한다고 했대요. 대기업이라고 하는데에서 이렇게 무책임하게 서로한테 책임만 떠밀면서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너무 지치고 힘들어요.. 결혼식도 취소 되고 예랑이는 한달만 연체되어도 신불자 되게 생겼어요 그래서 억울한 마음에 이런 사기 조심하시라는 마음에 글 올립니다. "알o천국"에서 우체국 택배 위탁배달 이라고 해서 면접보겠다 했더니 선정릉까지 불러서 면접 보게 한거구요 "건O물류" 라는곳 입니다. 차는"기O "삼O대리점" 이라고 하더라고요 소장이라는 사람인데요 얼굴도 못봤는데 보험까지도 소장이라는 사람 명의로 되어있고 차만 예랑이 명의예요. 오일만에 나온차가 보험이랑 번호판까지 해서 완벽히 준비되서 나왔어요. 택배화물차인데 뒤에 화물칸은 정품아닌걸로 달아서 시간이 걸릴텐데 이미준비를 해놔던것인지.. 알O천국 이런 사기업체를 버젓이 공고에 올려서 계속 사람들 현혹시키고 기O라는 대기업이 대리점에 사기꾼을 고용해서 소비자가 이런 사기를 당하게 하네요. 후에 대처도 대리점과 해결하라 이런식이예요 아무리 속은 소비자가 멍청했다지만 마음먹고 사기치는 사람들을 어떻게 이겨요ㅠㅠ 너무 억울하고 억울해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고 이런 사람 다신 못만날것 같아 헤어지고 싶지않은데 집안에서 반대 하시기 시작하셨어요 큰일 앞두고 오히려 잘된일이라고 저렇게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한테 딸 못보낸다고 결사 반대 하시네요 빨리 일이 해결이 되야 부모님 마음을 돌릴수있을것 같은데요... 엎친데 덮친격으로..도와주실줄 알았는데 정말 속상해요. 215
예랑이가 사기 당해서 결혼 취소 위기 입니다
2년정도 만나 올해 결혼하려고 준비하던 차에
갑자기 예랑이 회사가 부도가 나서 실업자가 되었어요
급하게 준비하던건 아니였지만 금전적으로 문제가 생기게되어서
원래 가만히 앉아서 일하던 사람이 한달에 돈 사백번다고
잘 알지도 못하는 택배일을 하겟다고 면접을 보게 됐는데
거기서 캐피탈 서류인지도 모르고 작성하란대로 작성을했대요
근데 알고 보니 캐피탈로 해서 원금만 이천오백만원이 넘게 빚을 지게 해놓고 지네들끼리 나눠 갖은거였어요
실제 차가격은 천오백만원밖에 안나오는걸요.
물류회사라고 면접 간대는 지네가 차를 팔아야 우리같은 사람들 등쳐먹을수가 있으니까 무조건 정신을 빼서 그런 서류 쓰게 만드는거였고
차를 뽑는것도 대리점 사람과 짜서 차에 대한 계약은 아무것도 쓰지 않고
오일 만에 차가 나왔어요
심지어 보험까지 들어져서 나왔는데 그 차 대리점 사람으로 명의로 해놔서
해지도 변경도 아무것도 안되요
다행히 캐피탈쪽 취소 신청은 해놓은 상태인데 차가 해결되야 취소가 된다
그래서 본사와 계속 통화만 반복하는 중이예요.
이제는 그 대리점에서는 전혀 전화도 안오고 마지막통화엔 업무방해죄로 고소한다고 했대요.
대기업이라고 하는데에서 이렇게 무책임하게 서로한테 책임만 떠밀면서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너무 지치고 힘들어요..
결혼식도 취소 되고 예랑이는 한달만 연체되어도 신불자 되게 생겼어요
그래서 억울한 마음에 이런 사기 조심하시라는 마음에 글 올립니다.
"알o천국"에서 우체국 택배 위탁배달 이라고 해서 면접보겠다 했더니
선정릉까지 불러서 면접 보게 한거구요
"건O물류" 라는곳 입니다.
차는"기O "삼O대리점" 이라고 하더라고요 소장이라는 사람인데요
얼굴도 못봤는데 보험까지도 소장이라는 사람 명의로 되어있고 차만 예랑이 명의예요.
오일만에 나온차가 보험이랑 번호판까지 해서 완벽히 준비되서 나왔어요.
택배화물차인데 뒤에 화물칸은 정품아닌걸로 달아서 시간이 걸릴텐데
이미준비를 해놔던것인지..
알O천국 이런 사기업체를 버젓이 공고에 올려서 계속 사람들 현혹시키고
기O라는 대기업이 대리점에 사기꾼을 고용해서 소비자가 이런 사기를 당하게 하네요.
후에 대처도 대리점과 해결하라 이런식이예요
아무리 속은 소비자가 멍청했다지만 마음먹고 사기치는 사람들을 어떻게 이겨요ㅠㅠ 너무 억울하고 억울해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고 이런 사람 다신 못만날것 같아 헤어지고 싶지않은데
집안에서 반대 하시기 시작하셨어요
큰일 앞두고 오히려 잘된일이라고 저렇게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한테 딸 못보낸다고 결사 반대 하시네요
빨리 일이 해결이 되야 부모님 마음을 돌릴수있을것 같은데요...
엎친데 덮친격으로..도와주실줄 알았는데 정말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