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결혼한지 6개월된 30대 초 주부인데요.곰곰히 생각해도 제 생각으론 이해가 안되서 글을 남깁니다.읽어 보시고 조언좀 부탁드려요저희둘은 맞벌이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집안일도 같이 해요그런데 거의 빨래는 어쩌다 보니 제 담당이 되었는데,어제 제가 다른걸 하고 있느라고신랑한테 빨래좀 걷어서 게라고 했어요.신랑은 빨래를 게고 있었고제가 다른일을 끝내고 신랑 옆에 앉으면서 같이 빨래를 겔려고 하는데요그때 신랑이 그러는거에요."자기 속옷은 자기가 게~나 이상해서 못게겠어"이래요그래서 제가 와이프 속옷인데 뭐가 이상하냐고 우리 부부 아니냐고 되물었는데멋쩍은지 그냥 암말 않고 티비를 보면서 게기만 하더라구요.저희가 결혼한지 6개월정도밖에 안되었지만, 부부관계를 많이 하진 않거든요피곤하고 뭐 기타등등...그 영향이였는지제 속옷을 만지기가 이상하대요 ㅡㅡ이거 어떻게 생각 해야 하는거에요? 좀 서운한?좀 먼? 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기분이 안좋았었거든요제가 이상한건지다른 결혼 하신 분들은 신랑 분들이 어떠세요? 22
와이프 속옷을 이상하다고 못만지는 남편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6개월된 30대 초 주부인데요.
곰곰히 생각해도 제 생각으론 이해가 안되서 글을 남깁니다.
읽어 보시고 조언좀 부탁드려요
저희둘은 맞벌이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집안일도 같이 해요
그런데 거의 빨래는 어쩌다 보니 제 담당이 되었는데,어제 제가 다른걸 하고 있느라고
신랑한테 빨래좀 걷어서 게라고 했어요.신랑은 빨래를 게고 있었고
제가 다른일을 끝내고 신랑 옆에 앉으면서 같이 빨래를 겔려고 하는데요
그때 신랑이 그러는거에요."자기 속옷은 자기가 게~나 이상해서 못게겠어"이래요
그래서 제가 와이프 속옷인데 뭐가 이상하냐고 우리 부부 아니냐고 되물었는데
멋쩍은지 그냥 암말 않고 티비를 보면서 게기만 하더라구요.
저희가 결혼한지 6개월정도밖에 안되었지만, 부부관계를 많이 하진 않거든요
피곤하고 뭐 기타등등...그 영향이였는지
제 속옷을 만지기가 이상하대요 ㅡㅡ
이거 어떻게 생각 해야 하는거에요?
좀 서운한?좀 먼? 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기분이 안좋았었거든요
제가 이상한건지
다른 결혼 하신 분들은 신랑 분들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