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이구 제 남친은 35살입니다. 사귄지 240일정도 되었구요...
연락하고 지내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요즘들어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제남친이 술을 너무 좋아하구요... 제 직업상 기숙사 생활을 하구 한달에 6번 쉬는데... 쉬는날 마다 가긴하는데... 어느날 남친폰을 봤는데... 제 남친은 카톡대화내용을 저 빼고 다지우는 성격인데... 저 말구 어떤 여자랑 대화한 내용이 있더라구요... 그걸 봤는데 너무 충격적인 내용이 있더라구요... 그 여자한테 제 남친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둥 자기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냐는 둥... 이런 내용이 있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둘이 술 먹을 때 물어봤어요.. 그 카톡 내용 머냐고... 그랬더니 하는 말이 장난이라고 하는거예요....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 미안하다고 다신 안그럴꺼라고 하는데... 요번에 또 다른 여자 연락처가 있더라구요...
근데 더 어이가 없는건.... 그 여자들이 모두 빠에서 만난 여자더라구요... 어떻게 처음 만난 여자한테 그렇게 연락처를 쉽게 줄수 있는지.... 알고싶더라구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23살이구 제 남친은 35살입니다. 사귄지 240일정도 되었구요...
연락하고 지내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요즘들어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제남친이 술을 너무 좋아하구요... 제 직업상 기숙사 생활을 하구 한달에 6번 쉬는데... 쉬는날 마다 가긴하는데... 어느날 남친폰을 봤는데... 제 남친은 카톡대화내용을 저 빼고 다지우는 성격인데... 저 말구 어떤 여자랑 대화한 내용이 있더라구요... 그걸 봤는데 너무 충격적인 내용이 있더라구요... 그 여자한테 제 남친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둥 자기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냐는 둥... 이런 내용이 있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둘이 술 먹을 때 물어봤어요.. 그 카톡 내용 머냐고... 그랬더니 하는 말이 장난이라고 하는거예요....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 미안하다고 다신 안그럴꺼라고 하는데... 요번에 또 다른 여자 연락처가 있더라구요...
근데 더 어이가 없는건.... 그 여자들이 모두 빠에서 만난 여자더라구요... 어떻게 처음 만난 여자한테 그렇게 연락처를 쉽게 줄수 있는지.... 알고싶더라구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