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열받아서 본론들어갈게요
일단 저희는 18평 원룸형LH아파트살아요
방 나눠져있는거 없고 그냥 쭉 개방되있어요
근데 신랑 코골이 이갈이 잠꼬대 등 으로 신랑은 침대에
저는 침대밑에 가로로 매트깔고 벽쪽으로 머리놓고 거기서 자요.
그리고 화장실 문은 제가 자는방향 그러니까
제가 눈뜨면 화장실문이 바로 보이는 위치에요.
제 걸음으로 5걸음정도 거리에요.
근데 이사람이 똥을싸면 냄새가 좀 다른사람들에 비해 좀 많이심해요
얼마전에 아침에 자는데 쓴내 설사냄새?그런게나서
제가 자다가 꿈에나올정도로ㅡㅡ
똥냄새난다고!!문닫으라고!! 했는데
오야~ 오야~이러고만있어서 진짜 냄새나 미치겠어서
소리소리를 꽥꽥질렀어요.그래서 문닫고 환풍기 켰죠
그러고서 자기똥냄새는 원래 맡아도 아무렇지않는데
남이 맡을땐 힘든거다고 얘기했어요.
제 코가 그리고 많이 예민해서 진짜 미미한 냄새도 잘맡아요.그건 신랑도 알고요.
근데 오늘도 비몽사몽인데 또!!
쓴내작렬 장난아닌거에요.
문닫으라고!!했더니 머리말리잖아~하면서 천하태평.
냄새나!!!!!!소리소리 지르다가 엉엉 울었어요
지는 몰라요
자다가 맛있는 음식냄새나도 깰판에
아침부터 설사냄새 쓴냄새 맡으면 기분좋겠냐고!!
소리지르고 내가 몇일전에 말했잖냐고 하면서
부아가 터져서 눈물펑펑 쏟아지고
바로앞에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배려심이없냐고!!
했는데도 뭐가~뭐가~이ㅈㄹ하고 있어요
진짜 저 딮빡친다는게 오늘 제대로알았네요
신랑도 내시경받아봤는데 장에는 문제가없는데
설사를 자주 해요
그러면 같이사는사람 생각도 해줘야지
잠은 잠대로 냄새는 냄새대로 절 미치게만듭니다.
아 참고로 가게를 하고있어서 같이 일합니다.
어떻게 참신하게 복수할만한거 있는지좀 알려주세요
대놓고 똥냄새일부러 풍기면 복수하냐?하고 그냥 말아요 이 빡치는기분을 제대로 복수해주고싶어요
똥냄새복수법좀 알려주세요
일단 저희는 18평 원룸형LH아파트살아요
방 나눠져있는거 없고 그냥 쭉 개방되있어요
근데 신랑 코골이 이갈이 잠꼬대 등 으로 신랑은 침대에
저는 침대밑에 가로로 매트깔고 벽쪽으로 머리놓고 거기서 자요.
그리고 화장실 문은 제가 자는방향 그러니까
제가 눈뜨면 화장실문이 바로 보이는 위치에요.
제 걸음으로 5걸음정도 거리에요.
근데 이사람이 똥을싸면 냄새가 좀 다른사람들에 비해 좀 많이심해요
얼마전에 아침에 자는데 쓴내 설사냄새?그런게나서
제가 자다가 꿈에나올정도로ㅡㅡ
똥냄새난다고!!문닫으라고!! 했는데
오야~ 오야~이러고만있어서 진짜 냄새나 미치겠어서
소리소리를 꽥꽥질렀어요.그래서 문닫고 환풍기 켰죠
그러고서 자기똥냄새는 원래 맡아도 아무렇지않는데
남이 맡을땐 힘든거다고 얘기했어요.
제 코가 그리고 많이 예민해서 진짜 미미한 냄새도 잘맡아요.그건 신랑도 알고요.
근데 오늘도 비몽사몽인데 또!!
쓴내작렬 장난아닌거에요.
문닫으라고!!했더니 머리말리잖아~하면서 천하태평.
냄새나!!!!!!소리소리 지르다가 엉엉 울었어요
지는 몰라요
자다가 맛있는 음식냄새나도 깰판에
아침부터 설사냄새 쓴냄새 맡으면 기분좋겠냐고!!
소리지르고 내가 몇일전에 말했잖냐고 하면서
부아가 터져서 눈물펑펑 쏟아지고
바로앞에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배려심이없냐고!!
했는데도 뭐가~뭐가~이ㅈㄹ하고 있어요
진짜 저 딮빡친다는게 오늘 제대로알았네요
신랑도 내시경받아봤는데 장에는 문제가없는데
설사를 자주 해요
그러면 같이사는사람 생각도 해줘야지
잠은 잠대로 냄새는 냄새대로 절 미치게만듭니다.
아 참고로 가게를 하고있어서 같이 일합니다.
어떻게 참신하게 복수할만한거 있는지좀 알려주세요
대놓고 똥냄새일부러 풍기면 복수하냐?하고 그냥 말아요 이 빡치는기분을 제대로 복수해주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