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이고 9살때부터 오래 친하게지낸 남사친이 있는데
걔랑 나랑 학교에서 반은 다른데 학원에서 같은반이라 연락을 꽤 자주 한단말야 같은 아파트 살아서 학교끝나고 걔네집이나 우리집 혹은 아파트 상가에 카페에서 숙제랑 공부하고 같이
학원갔다가 끝나고 먹을거하나씩 사서 집에 같이 와
또 톡이나 페메 좀 하고 서로 모르는거 물어보는 정도 주말엔 가끔 피시방가서 겜하고 밥먹고 서로 오래 알아서 엄청 편한 친구거든 고백 썸 이런거 전혀 없었어 근데 남사친이 얼마전에 여친이 생겼는데 여친이가 나랑 남사친 관계를 되게 신경쓰는느낌인거야
그래서 좀 거리 두려고 하는데 남사친이 눈치가 좀 없어가지고
그런걸 모르고 내가 자기한테 화나거나 삐진 줄 알더라...심지어 그 여친도 나한테만 눈치주고 막상 남사친 본인한텐 잘 티도 안내...조금의 서운한 티도 안내니깐 남사친은 자기 여친하고 나는 사이가 좋고 서로 이해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있는거같아 그 와중에 나랑 걔 여친은 같은반이고 남사친은 옆반인데 여친이가 요즘 꼽주고 난리났고ㅎ하필이면 내가 반에서 낀 무리가 이
여친이가 실세여서 친구관계도 망할거같아...걔가 요즘 남사친한테 제발 그 학원 끊으라고 맨날 얘기하더라고;사실 내가 연락 피할려고해도 남사친이 내가 너한테 뭐 잘못했냐고 하는데 그건 또 아니니까 연락하게되고 그럼 또 여친이가 혼자 화나서 지 남친한테는 표현 안하고 나한테만 겁나 서운하다고 티내고 무한반복이야 그렇다고 남사친한테 니 여친이 불편해해서
우리 연락하지 말자~이러면 또 여친이가 분명 싫어할거고,..
(참고로 여친이는 되게 쿨한 여친을 꿈꾸고있어서 자기가
질투하는걸 티내는건 싫어해...게다가 무리 실세란다ㅎ)
도대체 누구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ㅠ
여친있는남사친이랑 연락
중3이고 9살때부터 오래 친하게지낸 남사친이 있는데
걔랑 나랑 학교에서 반은 다른데 학원에서 같은반이라 연락을 꽤 자주 한단말야 같은 아파트 살아서 학교끝나고 걔네집이나 우리집 혹은 아파트 상가에 카페에서 숙제랑 공부하고 같이
학원갔다가 끝나고 먹을거하나씩 사서 집에 같이 와
또 톡이나 페메 좀 하고 서로 모르는거 물어보는 정도 주말엔 가끔 피시방가서 겜하고 밥먹고 서로 오래 알아서 엄청 편한 친구거든 고백 썸 이런거 전혀 없었어 근데 남사친이 얼마전에 여친이 생겼는데 여친이가 나랑 남사친 관계를 되게 신경쓰는느낌인거야
그래서 좀 거리 두려고 하는데 남사친이 눈치가 좀 없어가지고
그런걸 모르고 내가 자기한테 화나거나 삐진 줄 알더라...심지어 그 여친도 나한테만 눈치주고 막상 남사친 본인한텐 잘 티도 안내...조금의 서운한 티도 안내니깐 남사친은 자기 여친하고 나는 사이가 좋고 서로 이해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있는거같아 그 와중에 나랑 걔 여친은 같은반이고 남사친은 옆반인데 여친이가 요즘 꼽주고 난리났고ㅎ하필이면 내가 반에서 낀 무리가 이
여친이가 실세여서 친구관계도 망할거같아...걔가 요즘 남사친한테 제발 그 학원 끊으라고 맨날 얘기하더라고;사실 내가 연락 피할려고해도 남사친이 내가 너한테 뭐 잘못했냐고 하는데 그건 또 아니니까 연락하게되고 그럼 또 여친이가 혼자 화나서 지 남친한테는 표현 안하고 나한테만 겁나 서운하다고 티내고 무한반복이야 그렇다고 남사친한테 니 여친이 불편해해서
우리 연락하지 말자~이러면 또 여친이가 분명 싫어할거고,..
(참고로 여친이는 되게 쿨한 여친을 꿈꾸고있어서 자기가
질투하는걸 티내는건 싫어해...게다가 무리 실세란다ㅎ)
도대체 누구한테 어떻게 말해야할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