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2017.04.04
조회19,030
얘들아 내 남친 중요한 곳이 항상 바지 위로 도드라지게 나와있어서 고민이야..
스키니를 입었을 때 튀어나오는건 좀 그렇다 쳐 연예인들도 그러니까
근데 그냥 일반 바지를 입어도 튀어나와.
면바지 대박이고...츄리닝은 정말이지 못봐주겠어ㅜㅜ 
앞에서 바람이라도 불면 민망 그자체야
남친이 입는 옷마다 왜이럴까
내가 봐도 민망한데 다른 사람들이 봐선 오죽하겠어
게다가 둘이 같이 다닐때는 사람들이 오해할까봐 걱정도 되고...
아주 타이트한 속옷을 사주면 좀 개선될까?
사귄지 오래되지도 않아서 말하기도 좀 그렇고 왜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