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년전쯤에 길에서 자는 취객을 신고했는데
임시보호 와중에 취객이 경찰을 폭행해서 코뼈가 부러졌고
제가 제 친구랑 진술서를 작성했어요
근데 이분들이 잘못된건지 자꾸 저한테 연락이 오네요
미치겠어요 일땜에 번호를 바꿀수도 없고
맨첨에 그 취객 어머니 번호로 전화 몇통씩오고
문자도 자꾸 와서
모르는일이고 기억이 안난다 하고 차단했는데
이젠 아들번호로 오네요
미치겠습니다
제이름과 번호를 알면
같이 작성했던 제 집주소도 알거같은데
자신한테 불리하게 진술했다고
해꼬지 하러 오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번호도 일때문에 바꿀수가 없고요...
경찰청에 문의도 했는데 경위파악을 해야하니
해당 경찰서에 전화를 하라는데
왠지 그 폭행당한 경찰분한테 안좋은 일이 될까봐
망설여지네요
위 문자 내용은 오늘 받은 문자입니다
고맙다 고맙다 하는데
결국 내용은 니가 신고한일때문에
일년이 불행했다 이런내용입니다
아무리 봐도 그분이 잘못한일 맞고
폭행과 욕설하는것까지 다 봤었고요..
너무 무서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취객신고했다가 봉변당했습니다.
제가 1년전쯤에 길에서 자는 취객을 신고했는데
임시보호 와중에 취객이 경찰을 폭행해서 코뼈가 부러졌고
제가 제 친구랑 진술서를 작성했어요
근데 이분들이 잘못된건지 자꾸 저한테 연락이 오네요
미치겠어요 일땜에 번호를 바꿀수도 없고
맨첨에 그 취객 어머니 번호로 전화 몇통씩오고
문자도 자꾸 와서
모르는일이고 기억이 안난다 하고 차단했는데
이젠 아들번호로 오네요
미치겠습니다
제이름과 번호를 알면
같이 작성했던 제 집주소도 알거같은데
자신한테 불리하게 진술했다고
해꼬지 하러 오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번호도 일때문에 바꿀수가 없고요...
경찰청에 문의도 했는데 경위파악을 해야하니
해당 경찰서에 전화를 하라는데
왠지 그 폭행당한 경찰분한테 안좋은 일이 될까봐
망설여지네요
위 문자 내용은 오늘 받은 문자입니다
고맙다 고맙다 하는데
결국 내용은 니가 신고한일때문에
일년이 불행했다 이런내용입니다
아무리 봐도 그분이 잘못한일 맞고
폭행과 욕설하는것까지 다 봤었고요..
너무 무서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