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으니까 음슴체로 감
아니 오늘 언니랑 집앞에 중국집에 갔음 이건 상관없는디 어떤 승용차 한대가 와서 차를 세움 거기서 가족이 내림 아빠 엄마 딸 하나있었는데 딸이 ㅈㄴ뚱뚱하거든 왜이렇게 인신공격하고 그러냐 이런말 듣기 귀찮으니까 걍보셈 얜 들을만 한 년임
걔네학교 교복 보니까 화장 두발자유고 딱 까진학교임 그래서 치마도 똥꼬치마로 만들어놓고 입술은 쥐잡아먹은거같이 떡칠해있고 머리는 샛노랗게 염색해가꼬 눈은 밤탱이가 돼있고 렌즈는 ㅈㄴ큰거도 껴서 예전에 얼짱시대 나온애같았음 정말로
아니 이게중요한게 아니고 내리는데 딸이 막 짜증을 내면서 내리는거임 엄마는 계속 그만하라고 말리고있고 아빠도 아무말 안하시고 걍 가시고 계셨음 근데 딸이 짜증내다가 크게 한건 터트림 '아니 시1발 등산복좀 입지말라고 창피해 디지겠다고 ㅈ같네' 이 지랄을 하는거임 그 미친년이 또 목소리도 개커가지고 사람들 다쳐다보고 그 부모님도 놀랬나봄
눈이 커짐 그년빼고ㅋㅋㅋㅋ 내가 학생때 저런애들은 안보였는데 요즘애들 싸가지없는 애들이 많아졌네 이런생각함
아빠가 그년한테 너 아빠한테 무슨 말버릇이냐고 만 혼내시니까 '그럼 나 왜낳았는데 등산복 입고 설칠거면 낳지를 마' 이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언니도 어이가없어서 뛰어들고 머리채 잡고 싶었음 ㄹㅇ
그말 까지 하니까 엄마가 참다참다 폭발하셨나봄 ㅈㄴ쎄게 그년뺨따구를 때림 완전 찰지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쎄서 무서웠는데 난 사이다였음 저런년은 맞아도 싸다고 생각함 지 화장품 사고 얼굴에 덕지덕지 찍어바를돈으로 아빠 옷이나 한벌 사드리고 나불거리지 __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엄마가 개쎄게 한대 때리고나니까 애가 넋이 나가서 멍때림 엄마는 니부모가 낳아서 길러줬더니 왜 지랄이냐고 여러가지 사이다 명언을 날리심 그년은 진짜로 때릴줄은 몰랐나봄 여전히 넋나가있음
더이상 보면 내가 가서 머리채 잡을거같아서 올라감 중국집으로 10분정도있다가 짜장면먹으면서 밑에 내려다봤는데 1층에서 그년 주저앉아서 울고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모님은 가신건지 모르겠는데 안계셨음
엄마한테 많이 안맞아본 애인가봐 싸가지없는년ㅋㅋㅋ 어머님이 잘하셨다고 생각함 정신좀 차렸으면 부모한테 막대하는 년놈들ㅋㅋㅋ
오늘 개쩌는 모녀 봄
ㅁ2017.04.05
조회4,092
댓글 3
무적오래 전
내 딸이라면 진작에 호적 파내고 법적으로 분리시켜놓고 보냈다.
ㅎㅎ오래 전
미용실에서 대기하다...여고생들끼리 얘기하는 걸 들었음 ..이년 저년 그 새끼 막하더라고...첨엔 친구들끼리 얘기하는 줄 알았어...지네 엄마 아빠였음...충격 받았음
ooo오래 전
나도 한대 개쎄게 때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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