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가 헤어졌으면 좋겠다.

ABC초콜릿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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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의 절친한 남사친이다.
너는 항상 나한데 말했었다.
남자친구의 태도가 불만이고 속상하다.
나는 이만큼이나 주는데 그는 반절도 안주는 것 같다.
너가 부르면 하던 것도 멈춰서 너를 향해 뛰어나가고
너가 부르면 몇시든지 상관없이 나가고
너가 부르면 누구와 있든 나갔었다.

너의 옆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