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벌써 오빠 좋다고한지 일 년이 넘었어 그동안 혼자 좋아하면서 혼자 속끓이고 혼자 생각하고 오빤 나 눈길도 안주지만 난 혼자 설레발치고 나 참 바보같지 오빤 나한테 관심도 없는거 다 알고 나랑 잘 되고싶은 생각 하나도 없는거 잘 아는데 난 오늘도 바보같이 오빠 생각 뿐이야 언젠가 날 봐주겠지 하면서 기다린지도 많은 시간이 흘렀어 나 점점 지쳐 오빠도 알잖아 오빠 좋아해줄 여자 나뿐이라는거 이제는 나한테 한 번은 관심 와줘..1
이제는 좀
나 벌써 오빠 좋다고한지 일 년이 넘었어
그동안 혼자 좋아하면서 혼자 속끓이고
혼자 생각하고 오빤 나 눈길도 안주지만
난 혼자 설레발치고 나 참 바보같지
오빤 나한테 관심도 없는거 다 알고
나랑 잘 되고싶은 생각 하나도 없는거 잘 아는데
난 오늘도 바보같이 오빠 생각 뿐이야
언젠가 날 봐주겠지 하면서 기다린지도
많은 시간이 흘렀어 나 점점 지쳐
오빠도 알잖아 오빠 좋아해줄 여자 나뿐이라는거
이제는 나한테 한 번은 관심 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