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내가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같고 사업하느라 상실감이 커있어서 보호를 받고 싶고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었지만 우유부단한 성격에 힘들다는 표현도 못하겠고... 그러다가 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여자는 다정다감하게 가까이 다가왔답니다. 친구처럼 영화도 보고 여행도가고.... 죄책감없이 그렇게 지냈는데 어느틈에 그여자의 사랑고백도 듣게되고..... 가끔 아내가 짹짹거릴때는 당연한 것임에도 불구하고도 너무 듣기 싫고 집을 뛰쳐나와 그여자에게 달려가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그래서인지 내 자식들인데도 눈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가끔은 만나고 있는 여자가 사준 과일이며 빵들을 들고 가면 아빠가 사온 줄 알고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며 기분이 묘하긴하지만 한심한 나라는 것을 알면서도 도대체 마음대로 안되네요... 해결해야 하는데..... 그놈의 정때문에................ 이런 사실들을 아내가 알면 나는 어떻게 될까요?
남자는 바람을 왜 필까? 두번째
사실 아내가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같고
사업하느라 상실감이 커있어서 보호를 받고 싶고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었지만
우유부단한 성격에 힘들다는 표현도 못하겠고...
그러다가 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여자는 다정다감하게
가까이 다가왔답니다.
친구처럼 영화도 보고 여행도가고.... 죄책감없이 그렇게 지냈는데
어느틈에 그여자의 사랑고백도 듣게되고.....
가끔 아내가 짹짹거릴때는 당연한 것임에도 불구하고도
너무 듣기 싫고 집을 뛰쳐나와 그여자에게 달려가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그래서인지
내 자식들인데도 눈에 들어오지 않더라구요.
가끔은 만나고 있는 여자가 사준 과일이며 빵들을 들고 가면
아빠가 사온 줄 알고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며 기분이 묘하긴하지만
한심한 나라는 것을 알면서도
도대체
마음대로 안되네요...
해결해야 하는데.....
그놈의 정때문에................
이런 사실들을 아내가 알면 나는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