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단 난 예수 믿지는 않음 중딩때 친구 따라서 몇번 가본게 다임 토요일까지 빡시게 살다가 일요일에 딱히 집에서 시간보내는게 아까워서 청소년부에 여자 많다고 친구가 꼬셔서 교회 나가게 됐음 그러다 친구가 바빠서 교회 못나가고 나 혼자 다님 교회 다닌지도 벌써 6개월 넘었고 청소년부 활동도 함 점심은 항상 교회형, 전도사님, 나 셋이서 밥먹는데 형이 그러드라 나 썸타는 사람이나 연락하는 사람 있냐고 그래서 내가 없다고 그랬거든 형이 하는 말이 옆에 전도사님 계시니까 이 기회에 우리 청소년부에서 괜찮은애 있음 밀어달라고 하라고 그랬음 내가 인상 찌푸리면서 청소년부에서요? 했더니 형이 너 인상쓰는거 첨본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나도 모르게 믿음으로 다니는거지 여자만날라고 다니나요 했거든 하... 후회된다 사실 여자만나러 온게 목적이었는데 밀어준다고 했을때 도움받을걸 그랬나 아님 날 테스트한건지 ㅠ
교회다니는애들만
중딩때 친구 따라서 몇번 가본게 다임
토요일까지 빡시게 살다가 일요일에 딱히 집에서 시간보내는게 아까워서
청소년부에 여자 많다고 친구가 꼬셔서 교회 나가게 됐음
그러다 친구가 바빠서 교회 못나가고 나 혼자 다님
교회 다닌지도 벌써 6개월 넘었고 청소년부 활동도 함
점심은 항상 교회형, 전도사님, 나 셋이서 밥먹는데
형이 그러드라
나 썸타는 사람이나 연락하는 사람 있냐고
그래서 내가 없다고 그랬거든
형이 하는 말이
옆에 전도사님 계시니까 이 기회에 우리 청소년부에서 괜찮은애 있음 밀어달라고 하라고 그랬음
내가 인상 찌푸리면서 청소년부에서요? 했더니
형이 너 인상쓰는거 첨본다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나도 모르게 믿음으로 다니는거지 여자만날라고 다니나요 했거든
하... 후회된다
사실 여자만나러 온게 목적이었는데
밀어준다고 했을때 도움받을걸 그랬나
아님 날 테스트한건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