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사업을 합니다. 사업이 그렇게 잘 되는 편은 아니라 그 문제로도 많이 싸웠어요. 그래서 남편이 사무실에 평일, 주말 할 것없이 일해요. 그런 줄로 알았어요. 그런데 사내 여직원하고 바람을 피고 있습니다. 남편은 45살로 입니다. 저희에겐 초등학생 아이들이 있습니다. 사내 여 직원은 30대 입니다. 회사에서 경리일을 해주는 여자입니다. 남자직원에서 유일하게 혼자 여성으로 이쁨을 받으며 일을 다녀겠지요? 저희 남편하고 바람핀지는 몇달이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눈치를 채고 가끔 사무실로 나가면 남편은 계속 오지말라고 하면서 화까지 냅니다. 그래서 남편이 일하는 곳에 부인이 가는 건데 왜 그렇게 화를 내냐고 물으면 직원들이 불편해 하니깐 와서 일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나올 필요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내가 사무실에서 일할까? 하니간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면서 더 화를 냅니다. 경리가 있으니깐 오지 말라고 하겠죠. 초반에 경리 뽑기전에는 제가 나가 있어서 직원들 밥차려주고 청소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경리배고는 남자직원들은 저를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안나오기 시작할 때부터 경리를 뽑았고 경리가 아마 1년 넘게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편은 지금 제가 모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편 핸드폰의 증거를 가지고 경리에게 말해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두명 앞에서 제가 말을 해야하는 걸까요?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스스로 말을 꺼내서 저에게 빌게 하고 싶어요. 그러려면 경리부터 잡아야하는데 머리가 복잡합니다. 도와주세요.
남편이 여직원하고 바람피고 있어요
사업이 그렇게 잘 되는 편은 아니라 그 문제로도 많이 싸웠어요.
그래서 남편이 사무실에 평일, 주말 할 것없이 일해요.
그런 줄로 알았어요.
그런데 사내 여직원하고 바람을 피고 있습니다.
남편은 45살로 입니다. 저희에겐 초등학생 아이들이 있습니다.
사내 여 직원은 30대 입니다.
회사에서 경리일을 해주는 여자입니다.
남자직원에서 유일하게 혼자 여성으로 이쁨을 받으며 일을 다녀겠지요?
저희 남편하고 바람핀지는 몇달이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눈치를 채고 가끔 사무실로 나가면 남편은 계속 오지말라고 하면서 화까지 냅니다.
그래서 남편이 일하는 곳에 부인이 가는 건데 왜 그렇게 화를 내냐고 물으면
직원들이 불편해 하니깐 와서 일 도와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나올 필요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내가 사무실에서 일할까? 하니간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면서 더 화를 냅니다.
경리가 있으니깐 오지 말라고 하겠죠.
초반에 경리 뽑기전에는 제가 나가 있어서 직원들 밥차려주고 청소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경리배고는 남자직원들은 저를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안나오기 시작할 때부터 경리를 뽑았고 경리가 아마 1년 넘게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편은 지금 제가 모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편 핸드폰의 증거를 가지고 경리에게 말해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두명 앞에서 제가 말을 해야하는 걸까요?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남편이 스스로 말을 꺼내서 저에게 빌게 하고 싶어요.
그러려면 경리부터 잡아야하는데 머리가 복잡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