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못써서 존대말로 못쓰겠어요.. 이해부탁드릴께요너무 빡쳐서 잠못자다가 친구가 판에 써보라그래서 써봄 우리업계가 워낙 좁다보니까 자세하게는 말 못하는데짧게는 6개월 길면 1년에 한번씩 로테이션이 있는 곳임개월수는 채워져가는데 업무를 안보다보니까 거의 쌩신입이었음그러다가 지금 이 문제있는 둘째년있는 매장으로 옮김아무것도 모르는데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줘, 어려운거 많을거라고 챙겨줘 또래여자가 들어왔다고 엄청 좋아하면서 이런 천사가 어디있을까 싶을정도로 2달동안 겁나 잘해줌근데 두달만에 날 뭘 본건지 지가 다른매장갈때 데리고가고싶다고 같이갈래?함난 잘챙겨주기도하고 윗사람이 데려간다는데 ㅇㅋ함그때 옮긴 내가 미친년있음 매장 옮긴 첫날부터 조카 갈구기 시작하는데 눈썹이 왜이렇게 짙냐 넌 왜 착한척이냐부터출퇴근 왕복 5시간걸리는 내가 버스가 늦어져서 지각하면 지랄 지각비내라지가 지각하면 점장한테만 안걸리면된다 김밥먹을래?내가 틀리면 넌 아직도 그것도 모르냐 자기가 틀리면 아니네?넘기고맘 ...휴무부터 업무하는거까지 다 자기위주에 짬때리는건 기본이고일하는거보면 년수가 오래되서 아는게 많아서 일하는거지, 손도느리고 항상 실수함새로운 업무지식들어오면 제대로 인지 못해서 요즘은 항상 클레임생김 걔때문에 힘들어서 옛날점장, 지금점장 그리고 같이일하는 친구 매장직원들한테 항상 하소연하면서 버티고 있었는데 점장들한테 얘기하는건 어찌됐든 내이미지도 안좋아질거라고 생각해서 작년 봄이후로는 아예 얘기를 안함근데 그게 화근이었음 그이후로 내가 얘기를 안하니까 이제 괜찮아졌나보다하고 넘겼고이년이 여기저기에 나때문에 힘들다 내가 말을 안듣는다 징징거리고점장들때문에 힘든걸 마치 내가 힘들어서 지한테 고민털어놓았다는듯이 얘기하고다님나한텐 항상 어디가서 일얘기하지말아라, 워낙 업계가 좁으니까 말조심해라 해놓고지가 떠들고 다닌거임근데 그게 퍼지고 퍼져서 내가 사람들얘기 퍼트리고 다닌다고 소문이남곧있으면 또 인사이동기간인데 이년이 퍼트려놓은게 워낙 어마어마해서 입장이 곤란해짐나도 얘처럼 사람들 찾아다니면서 울면서 하소연해봤자 이미 둘째가 말해놓은거땜에 애매해질거같고 어떻게 엿먹일 방법없음?
직장상사 엿먹이는 방법좀
우리업계가 워낙 좁다보니까 자세하게는 말 못하는데짧게는 6개월 길면 1년에 한번씩 로테이션이 있는 곳임개월수는 채워져가는데 업무를 안보다보니까 거의 쌩신입이었음그러다가 지금 이 문제있는 둘째년있는 매장으로 옮김아무것도 모르는데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줘, 어려운거 많을거라고 챙겨줘 또래여자가 들어왔다고 엄청 좋아하면서 이런 천사가 어디있을까 싶을정도로 2달동안 겁나 잘해줌근데 두달만에 날 뭘 본건지 지가 다른매장갈때 데리고가고싶다고 같이갈래?함난 잘챙겨주기도하고 윗사람이 데려간다는데 ㅇㅋ함그때 옮긴 내가 미친년있음
매장 옮긴 첫날부터 조카 갈구기 시작하는데 눈썹이 왜이렇게 짙냐 넌 왜 착한척이냐부터출퇴근 왕복 5시간걸리는 내가 버스가 늦어져서 지각하면 지랄 지각비내라지가 지각하면 점장한테만 안걸리면된다 김밥먹을래?내가 틀리면 넌 아직도 그것도 모르냐 자기가 틀리면 아니네?넘기고맘 ...휴무부터 업무하는거까지 다 자기위주에 짬때리는건 기본이고일하는거보면 년수가 오래되서 아는게 많아서 일하는거지, 손도느리고 항상 실수함새로운 업무지식들어오면 제대로 인지 못해서 요즘은 항상 클레임생김
걔때문에 힘들어서 옛날점장, 지금점장 그리고 같이일하는 친구 매장직원들한테 항상 하소연하면서 버티고 있었는데 점장들한테 얘기하는건 어찌됐든 내이미지도 안좋아질거라고 생각해서 작년 봄이후로는 아예 얘기를 안함근데 그게 화근이었음 그이후로 내가 얘기를 안하니까 이제 괜찮아졌나보다하고 넘겼고이년이 여기저기에 나때문에 힘들다 내가 말을 안듣는다 징징거리고점장들때문에 힘든걸 마치 내가 힘들어서 지한테 고민털어놓았다는듯이 얘기하고다님나한텐 항상 어디가서 일얘기하지말아라, 워낙 업계가 좁으니까 말조심해라 해놓고지가 떠들고 다닌거임근데 그게 퍼지고 퍼져서 내가 사람들얘기 퍼트리고 다닌다고 소문이남곧있으면 또 인사이동기간인데 이년이 퍼트려놓은게 워낙 어마어마해서 입장이 곤란해짐나도 얘처럼 사람들 찾아다니면서 울면서 하소연해봤자 이미 둘째가 말해놓은거땜에 애매해질거같고 어떻게 엿먹일 방법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