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가 저때문에 동생한테 난리치고 저랑 연끊는다그러고 회사까지 관둔다고 한다는데 도저히 제머리로는 이해가 안갑니다.
저번에 올케가 유명한 제과점 케이크도 사다주고 해서 제가 어제 저녁에 소고기사준다고 같이 먹자고 해서 둘이 만나서 밥먹었어요.
근데 올케가 사실 요즘 시도중인데 임신이 잘 안된다며 저한테 고민을 털어놓더라구요.
제가 산부인과는 가봤어?하니 가봤는데 다낭성 난소증후군이라 배란이 잘안되서 배란 유도제도 복용하고 그러는데도 잘 안된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제가 예전 고등학교3학년때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왔었는데 당시 의사가 고3되면서 살이 좀 많이 쪄서 그렇다고 했었습니다.
올케가 결혼하면서 좀 급하게 살이 한 10-15키로정도가 쪘어요.
원래 날씬해서 지금도 보기에 전혀 이상하거나하진 않습니다.
단지 전 그게 생각나서 진짜 조심스럽게 나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살을 좀 빼니까 훨씬 좋아지더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표정이 갑자기 싹 굳더니 헛웃음 짓더니 그냥 제가 알아서할께요 이러더라구요.
전 제가 실수했나 싶어서 또 수습한답시고 너무 걱정말어~ 이랬는데 그이후부턴 대답도 틱틱하고 먼저 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전화와서 얘기하더니 자기도 올케가 어이가없답니다.
전 일단 예민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너가 알아서 잘 맞춰줘라했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진짜 황당하고 내가 나쁜사람인가 저도 헷갈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어떻게 화해하나요?
제가 시누짓한다는 올케.
올케가 저때문에 동생한테 난리치고 저랑 연끊는다그러고 회사까지 관둔다고 한다는데 도저히 제머리로는 이해가 안갑니다.
저번에 올케가 유명한 제과점 케이크도 사다주고 해서 제가 어제 저녁에 소고기사준다고 같이 먹자고 해서 둘이 만나서 밥먹었어요.
근데 올케가 사실 요즘 시도중인데 임신이 잘 안된다며 저한테 고민을 털어놓더라구요.
제가 산부인과는 가봤어?하니 가봤는데 다낭성 난소증후군이라 배란이 잘안되서 배란 유도제도 복용하고 그러는데도 잘 안된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제가 예전 고등학교3학년때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왔었는데 당시 의사가 고3되면서 살이 좀 많이 쪄서 그렇다고 했었습니다.
올케가 결혼하면서 좀 급하게 살이 한 10-15키로정도가 쪘어요.
원래 날씬해서 지금도 보기에 전혀 이상하거나하진 않습니다.
단지 전 그게 생각나서 진짜 조심스럽게 나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살을 좀 빼니까 훨씬 좋아지더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표정이 갑자기 싹 굳더니 헛웃음 짓더니 그냥 제가 알아서할께요 이러더라구요.
전 제가 실수했나 싶어서 또 수습한답시고 너무 걱정말어~ 이랬는데 그이후부턴 대답도 틱틱하고 먼저 말도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전화와서 얘기하더니 자기도 올케가 어이가없답니다.
전 일단 예민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너가 알아서 잘 맞춰줘라했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진짜 황당하고 내가 나쁜사람인가 저도 헷갈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어떻게 화해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