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남자 연애이야기.

45612374892017.04.06
조회125

제가 톡 가끔 들어와서보다가. 이런글은 처음써보네요.

 

제가 연애경험도 별루없고. 그러다가 이번에 좋아하는 여자가생겨서 4달동안 짝사랑하다가.

 

저번달에 사귀게되엇습니다.

 

근데 이친구가. 저랑 사귀기전에 오피쪽 잠시일햇엇다고 하더라고요 저한테 들켜서.그래도 저는 너무

 

좋아서 다이해하고 다 참앗습니다. 그전에 어느 유부남이랑 사귄것도 다알앗지만 다좋앗습니다.

 

근데 이친구는 저를 아직 친구로대하는거같고. 자는것도 엄청 같이자주 자고, 다 재밋게놀앗고

 

근데 틈만나면 저한테 그만만나자. 헤어지자 우린너무안맞다. 이러는데. 그떄마다 저는 항상

 

미안하다.잘못햇다 잡앗어요. 물론 저도 자꾸 예전일이 생각나서 스트레스받고 짜증도 많이냇지만

 

굳이 걸림돌이 안될거라 생각해서 그랫는데

 

자꾸 헤어지자고하고 전 그런말 들으면 일도못하겟고.연락도안되고

 

물론 저를만나서 이제 그런일은 안하지만 전 진짜 얘하나만 봐서 친구들까지도 안만나고

 

얘한테만 올인햇는데.이제와서 또 헤어지자 그만만나자 이러는데 너무 죽겟습니다.

 

전 아직 이친구를 너무 좋아합니다. 제가 어린건 아니지만. 너무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지금도 그만만나자해서 연락기다리다가 혼자 피시방와서 이러고잇네요..

 

지금 일하던것도 말도없이 나와버리고.. 진짜 죽겟습니다. 마음이 너무 커버렷어요.

 

근데 얘도 저랑둘이잇을떄는 진짜 잘해줍니다. 좋게말해주고 좋게행동하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진짜 너무힘들어요.방금도 연락와서 좀잇다 얘기하자는데..

 

어떡해야 좋을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