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 저는 살아온 환경이 너무나 다릅니다. 제 친구는 집이 가난해서 본인이 학비 벌고 일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집이 잘살고 부모님이 대학 학비를 대 주셨습니다. 제 친구가 저보다 월급을 많긴합니다만 별로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신에 저보다 월세가 비싼 오프스텔에 살면서 남자친구의 원조를 받으며 살고 있고 월급을 다 써서 저축을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부모님이 열심히 일하셔서 버시는 돈으로 대학을 나왔고 어렵게 돈을 버는 것조차 알고 있어서 월세가 싼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돈으로 모아서 현재까지 천만원 가까이 되게 모았습니다. 친구와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제가 돈을 이 정도 모아놨다고 하니깐 친구가 놀라면서 부모님이 용돈 안줘? 돈 언제 모았어? 라고 등등 놀라더라구요.
친구의 꿈이 잘사는 남편 남아서 사모님 소리 들으면서 살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친구의 집안 환경으로는 저얼대 그런 사모님 소리 들을 집안으로 시집을 못갑니다.
제 친구가 지금만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한심해 보이기도 하구요.
제 주변에 보니깐 저축을 안하고 한달 월급을 다 쓰는 친구도 있고 돈 모으고 싶어도 집 생활비로 부모님이 달라고 해서 모으지 못한 친구들 많지만 이 친구의 경우는 부모님이 따로 생활비 달라고 하지 않는데 모은 돈도 없고 현재 남자친구의 원조를 받고 살고 있다니 이렇게 사는 친구였나 제가 오히려 더 놀라웠습니다.
가난하게 살았는데 저축안하는 친구
제 친구는 집이 가난해서 본인이 학비 벌고 일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집이 잘살고 부모님이 대학 학비를 대 주셨습니다.
제 친구가 저보다 월급을 많긴합니다만 별로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신에 저보다 월세가 비싼 오프스텔에 살면서
남자친구의 원조를 받으며 살고 있고
월급을 다 써서 저축을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부모님이 열심히 일하셔서 버시는 돈으로 대학을 나왔고
어렵게 돈을 버는 것조차 알고 있어서 월세가 싼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돈으로 모아서 현재까지 천만원 가까이 되게 모았습니다.
친구와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제가 돈을 이 정도 모아놨다고 하니깐 친구가 놀라면서
부모님이 용돈 안줘? 돈 언제 모았어? 라고 등등 놀라더라구요.
친구의 꿈이 잘사는 남편 남아서 사모님 소리 들으면서 살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친구의 집안 환경으로는 저얼대 그런 사모님 소리 들을 집안으로 시집을 못갑니다.
제 친구가 지금만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한심해 보이기도 하구요.
제 주변에 보니깐 저축을 안하고 한달 월급을 다 쓰는 친구도 있고
돈 모으고 싶어도 집 생활비로 부모님이 달라고 해서 모으지 못한 친구들 많지만
이 친구의 경우는 부모님이 따로 생활비 달라고 하지 않는데 모은 돈도 없고
현재 남자친구의 원조를 받고 살고 있다니
이렇게 사는 친구였나 제가 오히려 더 놀라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