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서는 23살 흔남입니다.군대전역하고 알바를 오래했고 그사이에 같이 일하는 21살 여자동생이있었어요.지금은 저는 그만뒀고 그애는 다닐지 모르겠구요.암튼 지내다보니 제가 호감있어서 화이트데이에 사탕도주고 번호도따고 선톡도많이했는데 돌아오는건 답변뿐이었어요.그 동생이 엄청소심하고 말도안하고 답변만해줍니다.옆에있는 다른 여자 직원들하고도 말거의안하고 멍때리더라구요.저한테만 소극적인줄 알았는데 여자들한테도 저한테 똑같이대하더라구요.암튼 나름 친해지기위해서 농담도 하고 말도많이걸었는데 제가 그만두니 흐지부지 끝나버렸습니다..그만두기전에 그 동생한테 밥이나 한끼하자고 했고 대답은 네 라고 했어요.예의상한건 맞겠지만 어차피 전 그만뒀고 거절해도 그만이지만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맞는지 궁금합니다.부담스럽거나 그럴수도있는데 물어보는거 괜찮을까요? 아직 포기하진않았습니다12
여자분들 아는오빠가 밥먹자고하면?
경기도에서는 23살 흔남입니다.군대전역하고 알바를 오래했고 그사이에 같이 일하는 21살 여자동생이있었어요.지금은 저는 그만뒀고 그애는 다닐지 모르겠구요.암튼 지내다보니 제가 호감있어서 화이트데이에 사탕도주고 번호도따고 선톡도많이했는데 돌아오는건 답변뿐이었어요.그 동생이 엄청소심하고 말도안하고 답변만해줍니다.옆에있는 다른 여자 직원들하고도 말거의안하고 멍때리더라구요.저한테만 소극적인줄 알았는데 여자들한테도 저한테 똑같이대하더라구요.암튼 나름 친해지기위해서 농담도 하고 말도많이걸었는데 제가 그만두니 흐지부지 끝나버렸습니다..그만두기전에 그 동생한테 밥이나 한끼하자고 했고 대답은 네 라고 했어요.예의상한건 맞겠지만 어차피 전 그만뒀고 거절해도 그만이지만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맞는지 궁금합니다.부담스럽거나 그럴수도있는데 물어보는거 괜찮을까요? 아직 포기하진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