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직장인 입니다.1년 넘게 경기도 수원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퇴근 하는 저로써는볼때마다 혀를 차게 하는 몇몇 사람들 때문에 정말 짜증이 납니다. 첫번째 버스에서 통화하시는 분들 통화 ? 간단한 용건을 통화하시는 분들 까지 제가 이해못하면 저 대중교통 이용하면 안돼죠.간단한 용건이 아닌 오늘 하루종일 자기가 무슨일이 있었는지를구구절절 얘기하고 웃고 짜증내는 사람들 ..; 진짜 제가 왜 그걸 들어야 하나 싶어이어폰을 끼죠 근데 껴도 들립니다.어찌나 하하호호 시시콜콜 그것도 대중교통 버스안에서누가보면 자기집 안방인줄 알겠어요. 두번째 지하철. 솔직히 지하철은 버스보다는 훨씬 더 소음이 많기 때문에(->이건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어느정도의 통화는 그렇게 신경쓰이지 않습니다.그런데 오늘 아침 1호선 독산 ? 금천구청 ? 에서 타신 여성분^^누구랑 통화하는줄은 모르겠는데 비가와서 불편하다는 둥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목소리 쩌렁쩌렁하게 외치듯이통화하시더라구요^^ 진짜 목소리라도 작으면 제가 말도 안합니다.안궁금하다구요 정말 결국 1.2번은 통화네요...^^ 제일 별로죠 세번째 백팩 강타ㅠㅠㅠ 백팩은 저도 메봐서 압니다.백팩 편하죠.. 근데 판에서도 그렇고 친구드 얘기 들어보니저만 편하고 남들은 불편해 하더라구요.저는 백팩 멜때 앞으로 메거나 손으로 들고 탔습니다. 백팩 제발 앞으로 메고 타시면 안되나요?저처럼 키작은 사람들은 백팩에 숨막히고 백팩으로 얼굴맞으면진짜 아프고 짜증납니다.제발 백팩 관리좀 부탁합시다. 네번째 향수 뿌리는 사람들저는 이건 두 세번 밖에 못봤지만..............깜짝 놀랬습니다.버스에서 향수를 그것도 세번이나 칙칙칙자기는 자기가 좋아하는 향이니깐 자기는 향기롭겠죠남들은 싫어요. 머리아프고 토할거같아요 그 알콜냄새향수 제발 집에서 뿌리고 나오면 안되나요 정말? 다섯번째 다리 쩍벌리는 사람들...버스 지하철 자리 넓나요 ?왜 혼자 다리 쩍벌리고 계세요가끔 매너없는 남자분들 쩍벌리시고 계신거 보면 진짜다리를 콱 오므려주고 싶을정도에요혼자만 편하자고 자리 두개 차지 하실건가요 여섯번째 누워서 가시는분들광역버스타고 가다보면 왜 뒷사람한테 의자 젖힌다고 말도 안하고 젖힐까요? 당연히 뒤에 사람에게 양해를 먼저 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너무나 당연시 젖히는 분들 정말 많이 보여요 이렇게 제가 느끼는 대중교통 똥매너 입니다.물론 제가 너무 예민한 것 일수도 있지만보일때마다 당할때마다 들을때마다 짜증이 나네요. 판 분들이 생각하는 대중교통 똥매너 이것말고 또 뭐가 있나요?
대중교통 똥매너 정말 짜증나네요
첫번째 버스에서 통화하시는 분들 통화 ? 간단한 용건을 통화하시는 분들 까지 제가 이해못하면 저 대중교통 이용하면 안돼죠.간단한 용건이 아닌 오늘 하루종일 자기가 무슨일이 있었는지를구구절절 얘기하고 웃고 짜증내는 사람들 ..; 진짜 제가 왜 그걸 들어야 하나 싶어이어폰을 끼죠 근데 껴도 들립니다.어찌나 하하호호 시시콜콜 그것도 대중교통 버스안에서누가보면 자기집 안방인줄 알겠어요.
두번째 지하철. 솔직히 지하철은 버스보다는 훨씬 더 소음이 많기 때문에(->이건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어느정도의 통화는 그렇게 신경쓰이지 않습니다.그런데 오늘 아침 1호선 독산 ? 금천구청 ? 에서 타신 여성분^^누구랑 통화하는줄은 모르겠는데 비가와서 불편하다는 둥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목소리 쩌렁쩌렁하게 외치듯이통화하시더라구요^^ 진짜 목소리라도 작으면 제가 말도 안합니다.안궁금하다구요 정말
결국 1.2번은 통화네요...^^ 제일 별로죠
세번째 백팩 강타ㅠㅠㅠ 백팩은 저도 메봐서 압니다.백팩 편하죠.. 근데 판에서도 그렇고 친구드 얘기 들어보니저만 편하고 남들은 불편해 하더라구요.저는 백팩 멜때 앞으로 메거나 손으로 들고 탔습니다.
백팩 제발 앞으로 메고 타시면 안되나요?저처럼 키작은 사람들은 백팩에 숨막히고 백팩으로 얼굴맞으면진짜 아프고 짜증납니다.제발 백팩 관리좀 부탁합시다.
네번째 향수 뿌리는 사람들저는 이건 두 세번 밖에 못봤지만..............깜짝 놀랬습니다.버스에서 향수를 그것도 세번이나 칙칙칙자기는 자기가 좋아하는 향이니깐 자기는 향기롭겠죠남들은 싫어요. 머리아프고 토할거같아요 그 알콜냄새향수 제발 집에서 뿌리고 나오면 안되나요 정말?
다섯번째 다리 쩍벌리는 사람들...버스 지하철 자리 넓나요 ?왜 혼자 다리 쩍벌리고 계세요가끔 매너없는 남자분들 쩍벌리시고 계신거 보면 진짜다리를 콱 오므려주고 싶을정도에요혼자만 편하자고 자리 두개 차지 하실건가요
여섯번째 누워서 가시는분들광역버스타고 가다보면 왜 뒷사람한테 의자 젖힌다고 말도 안하고 젖힐까요? 당연히 뒤에 사람에게 양해를 먼저 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너무나 당연시 젖히는 분들 정말 많이 보여요
이렇게 제가 느끼는 대중교통 똥매너 입니다.물론 제가 너무 예민한 것 일수도 있지만보일때마다 당할때마다 들을때마다 짜증이 나네요.
판 분들이 생각하는 대중교통 똥매너 이것말고 또 뭐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