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많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지금도 눈을 감아도 생각나고 걸을때도 어딜가도 뭘해도 그사람 생각이나네요
온통 그사람과의 추억들 뿐이네요
그사람이 취업합격했을때 SNS에선 축하한다 글을 남기면서도 카톡으로는 나 군입대 얼마안남았는데 많이 못만나고 가겠다며 투정을 부렸습니다
이말이 도화선이 되었는지 그사람은 저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원래 조금 전부터 권태기가 왔었고 저와같이 만나며 팔베게 하고 같이 잠이들면서도 다른남자를 만나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하고 권태가오니 군대 2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아까울것 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좋은데 다른사람도 만나보고 싶다했습니다 저는 너무 익숙함이 커져서 설레임이 조금씩 없어지는거 같다구여
전 잡았지만 그사람은 잡히지 않았어요
그렇게 이별하고 간간히 연락을 했지만 그사람은 벌써 알바하던 남자친구들과 같이 만나며 술자리를 가지고 밥도먹으며 저와하던 집가는길에 통화도 그남자와 통화하며 간다고 하니 너무 힘들었어요
힘들면서도 연락을 안하면 영영 못볼 것 같고 제가 비참해지는걸 알면서도 그렇게 되더군요
다시 돌아오겠냐는 저의 질문에 그사람은 꼭돌아오겠다며 오빠도 마음 추스리라 합니다
그래서 혼자 여행도 갔고 사람들과 미친듯이 만나고 하면서도 항상 그사람 생각밖에 안나네요 여행을와서 뭔__면 그사람과 왔으면 얼마나좋았을까 이거 사다주고싶다 이런 생각밖에 안드네요
돌아오겠다는 말한마디만 믿고 군대에서 힘들게 기다릴걸 생각하면 힘들거같고 비참한 걸 알면서도
항상 그사람은 제인생에서 가장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었고 저를 많이 변하게 해주고 여자에게 꽃을 사주고싶다 이런 생각을 처음으로 들게했던 여자였으니까요
사진 편지들 반지 선물들 모두 상자에 모아놓고 한순간도 잊지않으려 제방 잘보이는 곳에 놓았어요
멍청하다 한심하다 하셔도되요 알면서도 저는 그렇게 하고있으니까 하지만 지금 이순간도 잡고싶은데 이미 그사람은 그남자와 연락도하고 집도 바래주는 사이가 되어서 더더욱 잡을 수 가 없네요...
일주일이 넘게지났지만 아직도 눈물만나고 그러네요
전여자친구가 돌아왔으면 해요
안녕하세요 어디 이야기할곳이 없어서 끄적일게요
죄송합니다
얼마 전 2년열애의 끝을 맺었어요
정말많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지금도 눈을 감아도 생각나고 걸을때도 어딜가도 뭘해도 그사람 생각이나네요
온통 그사람과의 추억들 뿐이네요
그사람이 취업합격했을때 SNS에선 축하한다 글을 남기면서도 카톡으로는 나 군입대 얼마안남았는데 많이 못만나고 가겠다며 투정을 부렸습니다
이말이 도화선이 되었는지 그사람은 저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원래 조금 전부터 권태기가 왔었고 저와같이 만나며 팔베게 하고 같이 잠이들면서도 다른남자를 만나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하고 권태가오니 군대 2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아까울것 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좋은데 다른사람도 만나보고 싶다했습니다 저는 너무 익숙함이 커져서 설레임이 조금씩 없어지는거 같다구여
전 잡았지만 그사람은 잡히지 않았어요
그렇게 이별하고 간간히 연락을 했지만 그사람은 벌써 알바하던 남자친구들과 같이 만나며 술자리를 가지고 밥도먹으며 저와하던 집가는길에 통화도 그남자와 통화하며 간다고 하니 너무 힘들었어요
힘들면서도 연락을 안하면 영영 못볼 것 같고 제가 비참해지는걸 알면서도 그렇게 되더군요
다시 돌아오겠냐는 저의 질문에 그사람은 꼭돌아오겠다며 오빠도 마음 추스리라 합니다
그래서 혼자 여행도 갔고 사람들과 미친듯이 만나고 하면서도 항상 그사람 생각밖에 안나네요 여행을와서 뭔__면 그사람과 왔으면 얼마나좋았을까 이거 사다주고싶다 이런 생각밖에 안드네요
돌아오겠다는 말한마디만 믿고 군대에서 힘들게 기다릴걸 생각하면 힘들거같고 비참한 걸 알면서도
항상 그사람은 제인생에서 가장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었고 저를 많이 변하게 해주고 여자에게 꽃을 사주고싶다 이런 생각을 처음으로 들게했던 여자였으니까요
사진 편지들 반지 선물들 모두 상자에 모아놓고 한순간도 잊지않으려 제방 잘보이는 곳에 놓았어요
멍청하다 한심하다 하셔도되요 알면서도 저는 그렇게 하고있으니까 하지만 지금 이순간도 잡고싶은데 이미 그사람은 그남자와 연락도하고 집도 바래주는 사이가 되어서 더더욱 잡을 수 가 없네요...
일주일이 넘게지났지만 아직도 눈물만나고 그러네요
어디 말할 곳이 없어 익명의 힘을 빌려 써봤습니다
긴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