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여사친이랑 농담으로 40살까지 결혼못하면 둘이 그냥 하자고 그런 일 없도록 제발 서로 짝 찾자는 이야기를 자주 했습니다....그 이야기를 새로 만나게 된 여친에게 하게 됬는데제가 눈치 없게 3번정도 말하게 된 것 같네요그냥 농담으로 한 이야기인데 헤어질 위기까지 왔고저한테 여친이 너가 약혼녀 있는 줄 알았으면 애초에 시작도인했다며 화내는데....농담이었다고 설득을 해도 잘 안되네요제가 잘못한건가요?
여자 입장에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여친을 정말 진지하게 생각했고 농담이었습니다..
결혼하자고 농담하는 여사친
여자 입장에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여친을 정말 진지하게 생각했고 농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