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날 소개팅을 했고 일요일까지 이틀 연속으로 만났어요~ 그리고 집에 까지 데려다 주며 애틋한 분위기로 헤어지며 목요일날 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연락을 이어가는데 저녁 때 부터 피곤하다고 카톡이 성의없게 오더라구요. 물음에만 답하는식? 근데 이 친구가 워낙 바쁜 일을 하는지라 저도 이해를 하려 했으나. 계속되는 성의 없는 답변에 좀 마음을 조렸습니다. 사실 목욜날 고백하려고 했었거든요 그만큼 마음이 깊어져 있었어요~ 근데 결정타로 목요일날 과제 때문에 바빠 못 볼 것 같다. 라고 하더군요. 만나기 싫어서 회피하는 거 같아 절망했습니다. 예상은 맞았고 카톡으로 애틋했던게 식었구나라고 확신이 되는 순간이었어요 그리고 그땐 애써 괜찮다고 다음에 보자고 말했습니다. 근데 전에 연락문제로 헤어진 트라우마가 있어서 상처받기 싫어 장문의 카톡을 보냈어요 널 좋게 생각했으니 바빠서인지 식어서인지 우린 안 맞는 것 같다고. 타이밍이 안 맞아 아쉽다. 잘지내 라고 그랬더니 30분 후 쯤 장문의 톡으로 답변이 왔습니다. 오빠가 그렇게 생각하는 줄 몰랐다. 하지만 정말 바빴다. 나도 오빠 좋게 생각 했는데 피곤해서 성의 없게 보낸 것 같다. 바쁜 거 끝나면 꼭 다시 보자 그걸 읽고 알겠다고 하고 저는..... 뭐 해보지도 못하고 그녀랑 끝이 난 듯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새벽에 또 톡이 오더라구요. 오빠가 마음 상해있는 것 같아 너무 맘이 쓰인다. 내가 지금은 아니더라도 오빠 보러 꼭 가겠다. 진짜! 너무! 정말! 안도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그녀도 저에 대한 감정이 있었다라는 안도감.... 그래서 알겠다. 오해 풀어줘서 고맙다 훗날 꼭 보자라고 톡을 하고 갈등을 풀었습니다. 하루 후.. 친구랑 전화를 하다가 그녀랑 있던 일들을 말했는데, 친구는 펄쩍 뛰더라구요 여자는 공백을 주면 마음 정리한다. 그리고 넌 2번 밖에 안봐서 지금은 애틋하지만 나중엔 빠르게 정리될것이다. 일리있는 말이더라구요. 그래서 자존심 내팽개치고 샤워 후 전화를 했고 그녀는 토요일 오후에 보자고 다시 약속을 잡았습니다. 전 그 날 고백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편안하게 안 바빠질때까지 띄엄띄엄 만나야 할까요? 바쁜 도중에도 로맨스가 있다고 믿는 그녀.. 어떡해야 그걸 느끼게 해주고 그녀를 안 놓칠수 있을까요...? 토요일날 만났을때 어떻게 제가 행동 하는게 좋을지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필독부탁!) 썸녀와의 위기
지난 토요일날 소개팅을 했고 일요일까지 이틀 연속으로 만났어요~
그리고 집에 까지 데려다 주며 애틋한 분위기로 헤어지며 목요일날 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연락을 이어가는데 저녁 때 부터 피곤하다고 카톡이 성의없게 오더라구요.
물음에만 답하는식? 근데 이 친구가 워낙 바쁜 일을 하는지라 저도 이해를 하려 했으나.
계속되는 성의 없는 답변에 좀 마음을 조렸습니다.
사실 목욜날 고백하려고 했었거든요 그만큼 마음이 깊어져 있었어요~
근데 결정타로 목요일날 과제 때문에 바빠 못 볼 것 같다. 라고 하더군요.
만나기 싫어서 회피하는 거 같아 절망했습니다.
예상은 맞았고 카톡으로 애틋했던게 식었구나라고 확신이 되는 순간이었어요
그리고 그땐 애써 괜찮다고 다음에 보자고 말했습니다.
근데 전에 연락문제로 헤어진 트라우마가 있어서 상처받기 싫어 장문의 카톡을 보냈어요
널 좋게 생각했으니 바빠서인지 식어서인지 우린 안 맞는 것 같다고. 타이밍이 안 맞아 아쉽다.
잘지내 라고 그랬더니 30분 후 쯤 장문의 톡으로 답변이 왔습니다.
오빠가 그렇게 생각하는 줄 몰랐다. 하지만 정말 바빴다.
나도 오빠 좋게 생각 했는데 피곤해서 성의 없게 보낸 것 같다.
바쁜 거 끝나면 꼭 다시 보자
그걸 읽고 알겠다고 하고 저는..... 뭐 해보지도 못하고 그녀랑 끝이 난 듯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새벽에 또 톡이 오더라구요.
오빠가 마음 상해있는 것 같아 너무 맘이 쓰인다. 내가 지금은 아니더라도 오빠 보러 꼭 가겠다.
진짜! 너무! 정말! 안도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그녀도 저에 대한 감정이 있었다라는 안도감.... 그래서 알겠다.
오해 풀어줘서 고맙다 훗날 꼭 보자라고 톡을 하고 갈등을 풀었습니다.
하루 후.. 친구랑 전화를 하다가 그녀랑 있던 일들을 말했는데,
친구는 펄쩍 뛰더라구요 여자는 공백을 주면 마음 정리한다.
그리고 넌 2번 밖에 안봐서 지금은 애틋하지만 나중엔 빠르게 정리될것이다.
일리있는 말이더라구요. 그래서 자존심 내팽개치고 샤워 후 전화를 했고
그녀는 토요일 오후에 보자고 다시 약속을 잡았습니다. 전 그 날 고백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편안하게 안 바빠질때까지 띄엄띄엄 만나야 할까요?
바쁜 도중에도 로맨스가 있다고 믿는 그녀..
어떡해야 그걸 느끼게 해주고 그녀를 안 놓칠수 있을까요...?
토요일날 만났을때 어떻게 제가 행동 하는게 좋을지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