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선희) 너에게 할말이 있어.....

ㅇㅇ2017.04.07
조회346

선희야...

널 지켜주지 못한다고 생각했을때..

나 정말 돌아버릴거 같았어..

항상 니가 생각나고 니가 걱정되고...

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정말 정말 많이 아프더라...

사람을 좋아한다는건 이렇게 아프고 힘든건데..

그래도 멈추는게 안되....

너한테 가는걸... 멈출수가 없어...

선희야....

사랑해,,

온 우주가 폭파될만큼

온 세상이 바닷물이 말라서 없어질만큼

내 영혼이 타서 흩어져도 좋을만큼

너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