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베톡글에서 봤는데 무개념 맘충글중에 카페 의자에 신발 그대로 신기고 올라가게 두는 글 봤는데 왜 쇼핑카트에 신발 신기고 타게 하는거엔 관대한건지 이해가 안되요.
물론 쇼핑카트 의자에는 상관없죠. 근데 대부분 보면 의자가 아니라 뭐라그래 물품 담는곳에 타게하잖아요. 놀이기구 태우듯. 부모들은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진짜 너무 싫거든요? 본인들도 남의 자식 신발에 닿은 식료품은 먹기 싫잖아요. 보면 마트에서도 손잡이는 소독할수있게 소독액 비치해주던데 정작 통은 아니죠. 다들 알다싶이 신발 바닥 진짜 더러워요. 그 신발 신고 공중화장실도 갔을꺼고 오며 가며 길에 개똥을 밟았을수도 있죠. 그 신발로 카트 밟고 다니면 다음 사람은 그 안에 식료품 담는데 예로 채소같은거는 씻어먹는다해도 뭐 비누로 닦아 먹나요? 바나나 귤은 껍질 벗겨 먹는다해도 벗기는손엔 신발에서 옮긴 세균 안닿아요? 아 진짜 제발 신발 신기고 카트에 태우지좀 마요. 보면 신발 깨끗할수밖에 없는 애기들은 안고다니느라 카트에 태우지도 않죠. 또 유딩보다도 초딩들이 더 많이 타고다니던데 그것도 나이제한 있어요. 카트 의자 보면 초딩들은 절대 탈수없을 사이즈인데 그 의자에 탈수있는 유아들까지만 탈수있는거에요. 본인 아이들은 컷다고 유아들이 빽빽 울어대고 식당에서 뛰어다니는것에 마음 놓고 욕하지 마시고요 이런것에 본인들도 욕먹을수 있다는것도 알아주세요.
쇼핑카트에 애들 신발 신기고 태우지좀 마요
아까 베톡글에서 봤는데 무개념 맘충글중에 카페 의자에 신발 그대로 신기고 올라가게 두는 글 봤는데 왜 쇼핑카트에 신발 신기고 타게 하는거엔 관대한건지 이해가 안되요.
물론 쇼핑카트 의자에는 상관없죠. 근데 대부분 보면 의자가 아니라 뭐라그래 물품 담는곳에 타게하잖아요. 놀이기구 태우듯. 부모들은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진짜 너무 싫거든요? 본인들도 남의 자식 신발에 닿은 식료품은 먹기 싫잖아요. 보면 마트에서도 손잡이는 소독할수있게 소독액 비치해주던데 정작 통은 아니죠. 다들 알다싶이 신발 바닥 진짜 더러워요. 그 신발 신고 공중화장실도 갔을꺼고 오며 가며 길에 개똥을 밟았을수도 있죠. 그 신발로 카트 밟고 다니면 다음 사람은 그 안에 식료품 담는데 예로 채소같은거는 씻어먹는다해도 뭐 비누로 닦아 먹나요? 바나나 귤은 껍질 벗겨 먹는다해도 벗기는손엔 신발에서 옮긴 세균 안닿아요? 아 진짜 제발 신발 신기고 카트에 태우지좀 마요. 보면 신발 깨끗할수밖에 없는 애기들은 안고다니느라 카트에 태우지도 않죠. 또 유딩보다도 초딩들이 더 많이 타고다니던데 그것도 나이제한 있어요. 카트 의자 보면 초딩들은 절대 탈수없을 사이즈인데 그 의자에 탈수있는 유아들까지만 탈수있는거에요. 본인 아이들은 컷다고 유아들이 빽빽 울어대고 식당에서 뛰어다니는것에 마음 놓고 욕하지 마시고요 이런것에 본인들도 욕먹을수 있다는것도 알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