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만 관련되면 우는 와이프때문에 미치겠네요

신혼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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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바쁘게 보내다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와봤더니 참 할말을 잃었습니다.
주변에서는 그냥무시하고 글 내리라했지만, 남의집 사정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익명이랍시고 너무 심한말들 하시기에 마지막글남깁니다.
이혼이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하시는데, 저 와이프한테 정말 잘합니다.
제 친구들은 제가 와이프를 모시고 산다고 말들할정도로요.
제가 두가지만 예로 작성을해서 와이프의 심각성을 모르시나봅니다. 
저희부모님이 와이프 잘 설득해주신다고 하셨고, 이제 아무문제 없을겁니다. 제발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의집안사람들한테 욕 좀 하지마십시오.
와이프한테 조언을 해달랬더니 남의집 가족들한테 욕을 퍼붓는 사람들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반성좀 하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