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1월초 점집에갔드랬죠 엄마의 권유로 재물운 등등 쳐보다가 지금 남자친구와 사주를 보더니 안될사주라며 서서히 정리하라고 하더군요. 얘는 아무리봐도 아니라며 돈도없구. .얘랑 애가들어설수도 있다 조심해라 그순간 끝난다 사이는좋냐 하다가 아무리봐도아니야 정리해하고 밀어대더군요 재수없는소리계속 해대면서 머라머라해서 눈물날뻔했음.. 그모습보고 더 미는거같아서 짜증이 나기 시작했죠. . . 저도 내림받을라다만 적이있어서 그런지 첨에 딱 보자마자 무당이 기가쎄다더군요 저도 어디눌려서 깨갱하는편은 아니어서 첨엔 눈물이날라하다가 남자친구갖고자꾸계속넘어지길래 같이 으르렁댔더니 조금 그뒤로는 얘기가 들가긴했는데 신경쓰이더라고요. 작년부터사귀며 큰싸움하나없이 전부잘맞고 이렇게 사랑한적도 처음입니다 남친도 저도 쭉사귀다 결혼할생각하고 있구요. 남자친구한테 기세운적한번도없어요 그럴생각도없음. . . 사실동거도 부모님들몰래 7개월정도했었는데 무탈하고 항상 친구같다가 연인같다가 엄청잘지냈어요 그래서우린결혼해도잘살겠구나 서로 그랬어요 부모님도 지금은 크게 무당말 신경 안쓰시는것같은데 저한테워낙잘해서 크게뭐라하지않습니다. 점이나 사주이런거 나이드신분들 잘보시잖아요 저 늦둥이라 ㅜㅜㅜ 혹시 이런 방해공작에도 쭉잘사귀시거나 결혼에 골인하신분들도 계신가요 저는 정해진 미래 이런건 안믿거든요
무당이 정리하라는 연인
재물운 등등 쳐보다가 지금 남자친구와 사주를 보더니 안될사주라며 서서히 정리하라고 하더군요. 얘는 아무리봐도 아니라며
돈도없구. .얘랑 애가들어설수도 있다 조심해라 그순간 끝난다 사이는좋냐 하다가 아무리봐도아니야 정리해하고 밀어대더군요 재수없는소리계속 해대면서 머라머라해서 눈물날뻔했음..
그모습보고 더 미는거같아서 짜증이 나기 시작했죠. . .
저도 내림받을라다만 적이있어서 그런지 첨에 딱 보자마자 무당이 기가쎄다더군요 저도 어디눌려서 깨갱하는편은 아니어서 첨엔 눈물이날라하다가 남자친구갖고자꾸계속넘어지길래 같이 으르렁댔더니 조금 그뒤로는 얘기가 들가긴했는데 신경쓰이더라고요.
작년부터사귀며 큰싸움하나없이 전부잘맞고 이렇게 사랑한적도 처음입니다 남친도 저도 쭉사귀다 결혼할생각하고 있구요. 남자친구한테 기세운적한번도없어요 그럴생각도없음. . .
사실동거도 부모님들몰래 7개월정도했었는데 무탈하고 항상 친구같다가 연인같다가 엄청잘지냈어요 그래서우린결혼해도잘살겠구나 서로 그랬어요
부모님도 지금은 크게 무당말 신경 안쓰시는것같은데 저한테워낙잘해서 크게뭐라하지않습니다.
점이나 사주이런거 나이드신분들 잘보시잖아요 저 늦둥이라 ㅜㅜㅜ
혹시 이런 방해공작에도 쭉잘사귀시거나 결혼에 골인하신분들도 계신가요 저는 정해진 미래 이런건 안믿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