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학교갈 준비하면서 딸과 몸싸움을 했네요 너무 억울하고 죽고싶네요 저는 이제 17살 고1 딸키우는 엄마에요 남편은 없고 저와 딸둘만 살아요 제가 어릴때부터 엄하게 키웠던건 사실이에요 때리기도 많이했지만 말안듣고 속상하게 해서 때린거에요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서 반항이 심해지더라구요 저녁에도 늦게들어오고 화가나 맨날 싸웠습니다 그럴때마다 자기인생 참견좀 하지말래요 엄마인 제가 어떻게 참견을 안할수가있나요 어제도 밤 11시에 들어와서는 지방으로 들어가길레 방으로 쫒아들어가서 얘기하다가 밤이 늦었으니 내일 얘기 하자고 했습니다 아침일찍 저 출근하기전에 깨웠더니 온갖 승질은 다부리더군요 또 딸과 한바탕 전쟁을하다가 제가 화가난 나머지 딸을 밀쳤습니다. 그러자 저에게 달려들어서는 저를 밀더군요 순간 울화통이 치밀었어요 엄마한테 어떻게 이런행동하냐고 울었네요 그러자 아이가 하는말이 앞으로 엄마가 때리면 자기도 때리겠답니다. 저는 아이랑 먹고살고자 너무힘든데 제 마음을 알아주지도 않는 저아이가 너무 밉네요 이관계를 어떻게 개선해야할까요? 너무 힘드네요 죽고싶어요 451,160
딸이 저를 밀쳤습니다. 억울해요
제가 어릴때부터 엄하게 키웠던건 사실이에요 때리기도 많이했지만 말안듣고 속상하게 해서 때린거에요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서 반항이 심해지더라구요 저녁에도 늦게들어오고 화가나 맨날 싸웠습니다 그럴때마다 자기인생 참견좀 하지말래요 엄마인 제가 어떻게 참견을 안할수가있나요
어제도 밤 11시에 들어와서는 지방으로 들어가길레 방으로 쫒아들어가서 얘기하다가 밤이 늦었으니 내일 얘기 하자고 했습니다 아침일찍 저 출근하기전에 깨웠더니 온갖 승질은 다부리더군요
또 딸과 한바탕 전쟁을하다가 제가 화가난 나머지 딸을 밀쳤습니다. 그러자 저에게 달려들어서는 저를 밀더군요 순간 울화통이 치밀었어요 엄마한테 어떻게 이런행동하냐고 울었네요
그러자 아이가 하는말이 앞으로 엄마가 때리면 자기도 때리겠답니다. 저는 아이랑 먹고살고자 너무힘든데 제 마음을 알아주지도 않는 저아이가 너무 밉네요
이관계를 어떻게 개선해야할까요? 너무 힘드네요 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