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뇨자 박먼지

먼지먼지2017.04.07
조회6,329


안녕하세요
나폴레옹 먼치킨 먼지입니다^^

애교도 많고 사람을 좋아하는 개냥이 입니다
자기가 강아지인줄 알고 장난감을 던지면
주워옵니다ㅋㅋㅋㅋㅋㅋ
우연히 방송에 영상을 보냈다가 당첨되서
방송에도 나왔습니다(20년 넘게 살아온 나도 못해봤는데;;)

어쨋든 먼지와 함께 지내면서
고양이는 도도하다는
인식을 잊게 만들어 버리네요 헤헤



모델 컨셉으로 찍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지의 인생샷입니다







침대에서 자는 걸 좋아해서
티비를 보다가 잠들기도 합니다
가끔은 고양이인지.. 사람인지 헷갈릴 때가...^^




화장실쪽으로 가면
따라와서 문 앞을 지키고 있는데
화장실에 할 일을 하고(???)
나오면 똭 똭 심쿵







너무너무 이뻐서
하루종일 같이 있고 싶지만
열심히 일을 해야지
먼지 맛있는거 사주니깐.....
그러니 집사는 열심히 일해야지!!!!!!!!!!!





즐거운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