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 내사랑

비공개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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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커플인 우리가 1년 얼마 안남기고 헤어졋지.. 내가 너무 못되게 굴엇던거 같네 1년이란 시간동안 내 성격 받아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 애기야, 똥길만 걸엇던 너는 이제 꽃길만 걷길 바랄게,1년 전 처음 우리 봣을때 나는 처음 널 보고 사랑에 빠져버렷지 처음으로 여자랑 놀이공원도 가고 여자친구네 집에가서 같이 붙어잇고 장도보러가고 떡볶이도 해먹고 요리도해먹고 요리망처서 결국은 배달시켜 먹고 그때가 참 좋앗는데 나 한테 그런 추억을 줘서 참 애기 한테는 고마울 뿐이야 우리가 사귀고 중반부터 참 많이 싸웟지 사소한거부터 싸울때 우리 성격이 둘다 너무 고집이 쌔고 불같은 성격때문에 싸웟던거같아 그럴때 마다 나는 너에 지난 과거를꺼내 여자한테는 하면안되는 그런 심한말을 햇엇지 내 진심이 아닌데 왜 그런말이 튀어나오는지 정말 내가 많이 잘못됫나봐 애기가 내 핸드폰 볼려할때 내가 화내고 신경질내고 못보게한건 진심으로 숨기는건 없엇어 나는 다른 사람이 핸드폰 보는게 싫어서 그랫던거니까 오해하지말아줘 그리고 나는 연락하는게 귀찮아서 잔다고 맨날 거짓말 치고 친구들랑 나가서 놀고 하는거 애기가 다 알앗는데 나는 항상 집에잇엇다고 거짓말 치고 화냇지 참 나 쓰래기같아 이 부분에서는 정말 애기한테 미안해.
그리고 우리가 수십번씩 헤어져도 내가 연락하기는 커녕 몇일이 지나면 너에게 항상 먼저 연락이 오는 그게 당연한줄 알앗나봐
그 자존심이 모라고 그 하나때매 먼저 연락은 안하면서 욕만하면서 너에게 상처되는 말만햇지
나 정말 못되 먹은거 같아 나는 너에게 상처되는 짓만 하는 내가 한심스러워 우리가 마지막으로 헤어졋을때도 욕하고 심한말햇지? 진심아니니까 많이 담아두지마 이제는 정말 말이쁘게하는 그런 자상한 사람만나 애기야 1년동안 정말 고생했고 이제 사소한것부터 연락잘해주는 너에게 정말 잘해주는 사람 만나길바랄게 1년동안 고생햇고 꽃길만 걷길바래 잘지내고 많이 사랑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