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재군에게 사랑의 손길을.....

신재춘200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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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관절이라는 병명을 3년전에 진단 받고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진료 한번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절망하고 있는 신승재(18세 영덕고교3년)군에게 희망의 빛을 주기 위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승재군은 아버지 신상목(50세,지체장애3급)과 어머니 권미향(42세,지체장애5급)의 슬하에서 1남2녀 중 맏이로 태어나, 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정부의 생계보조비로 다섯식구의 어려운 가정속에서도 미래를 향해 열심히 생활해 오고 있습니다.그러나 3년전부터 앓고 있던 악관절로 인해 장애인이 될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악관절이라는 병은 치과계통으로서 약 3천만원 정도의 수술비가 들어가는 대수술을 요하는 터라, 생계보조비를 쪼개 써야 하는 가정형편에 비추어 감당하기 어려운 거액앞에 오늘도 승재군의 부모님은 눈물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수술은 건강보험이 정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전액이 본인부담이라는 막다른 상황에서 최악의 고통을 토하고 있는 새싹 승재군에게  십시일반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악관절은 시기를 놓치면 언어장애와 음식물을 제대로 씹지 못하는 부작용이 뒤따를 뿐 아니라,한 가정의 또다른 장애인을 만드는 절박한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승재군이 새롭고, 밝은 사회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따뜻하고, 성심어린 손길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승재군 돕기 후원회

♥ 후원단체 : 영덕군 장애인협회
                   영덕군 장애인복지후원회
                   영덕제일교회후원회
                   대한적십자영덕군협의회
♥ 문의 : 영덕군장애인협회 054-734-4685 (김준모)
             영해열쇠              011-518-4737 (김대환)
♥ 계좌번호 : 농협 715016-51-087236 신승재

신승재군에게 사랑의 손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