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도 없다는 이스타항공(고객개인정보열람,보상체계 없음)

zhddldjssnl2017.04.07
조회1,068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화가나서 이스타항공사랑 연락하다가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저희 어머니와 첫 해외여행(일본)을 계획했고 검색 중 이스타 항공이 눈에 띄여 이스타 항공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예약일 : 2017.3.24출발일 : 2017.3.26(서울-> 오사카, 8시45분)도착일 : 2017.3.28(오사카->서울)
저와 어머니는 들뜬 마음으로 인천공항에 출발 2시간도 훨씬 전에 도착을 해서 탑승 수속을 밟았습니다. 
탑승 수속 중에 저는 발권이 되었는데, 이스타 직원이 저희 어머니 항공권이 확인되지 않는다면서, 예약을 잘못한것 같다고 저희 탓을 했습니다. 
저는 그럴일이 없다고 했고, 다시 확인해 보라고 했습니다. 
이스타에서 계속 확인중 이라고 하며 저와 어머니를 탑승수속하는 데스크에 40분이 넘는 시간동안 세워 놨구요
제가 안에 들어가서 물건 찾을 것도 있으니 빨리좀 처리해 달라 아직도 확인이 되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시스템에 문제가 있으니 계속 기다려 달라는 말과, 면세 물건 찾는것을 도와주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곳에서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대기를 했고, 이스타 직원의 실수로 저희 어머니와 비슷한 이름을 가진 사람의 티켓을 취소해야 하는데 저희 어머니 티켓을 취소했다고 하더군요
---------------------------------------------------------------1. 이스타의 잘못 : 고객 개인정보 열람, 고객이 취소하지도 않은 항공권을 이스타의 실수로 취소하고 고객에게 시간적으로 피해를 준점---------------------------------------------------------------저는 어이가 없었지만, 우선 엄마랑 여행이 예정되었기에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으니, 저희 엄마 티켓을 추가적으로 결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환불해줄테니 결재하라고 했습니다. 
이런 시스템이 어떻게 항공사 시스템 입니까? 아직 비행기도 못탔고 본인들이 잘못을 해놓고 또 결재를 하라고 하다니요. 이게 말이 됩니까? 제꺼는 이미 표가 나왔고 어머니랑 여행을 같이 가야하는데 어머니 표 안나왔고 어쩔수 없이 이스타항공에서 하자고 하는 대로 결재 하고 가방 검사하고 몸검사하는 수색대로 이동했고
그 시간이 비행기 출발 15분 전입니다. 
수색대 나오니 면세물품 찾게도와준다고 약속했던 직원 사라졌구요 저랑 어머니 인천 공항이 좀 넓습니까? 저희 어머니 나이가 60세세요..
20대 젊은 사람들도 비행기 떠나기 15분 전에 몸수색대에 나오면 비행기 탈수 있습니까?--------------------------------------------------------------1. 이스타의 잘못 : 고객 개인정보 열람, 고객이 취소하지도 않은 항공권을 이스타의 실수로 취소하고 고객에게 시간적으로 피해를 준점2. 이스타의 잘못 : 고객에게 면세품 찾게 도와준다는 약속하고 약속을 지키기 않음. 또한 고객이 잘못한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카드로 또 결재를 함)---------------------------------------------------------------
이스타 항공에서 결재할때 안내해드린다고 하여결재를 했는데, 안내라는 의미를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저희 엄마 핸드폰으로 -0000얼마, -0000얼마 이런식으로 문자온게 다입니다. 그것도 저희가 한국에 도착해서요 이게 어떻게 안내 입니까, 통보지요?
저랑 엄마랑 비행기 출발하기 1분전인 8시 44분에 비행기를 탔고 비행기를 타기까지 조바심에 너무나 많이 뛰어다니고 긴장을 했습니다.
행복하자고 한 여행이 정말... 너무나 후회스러웠구요
저와 저희 어머니 좌석은 붙은 좌석도 아니고 서로 떨어져서 비상구칸에 마련된 좌석에 앉아서 갔습니다. 
문제는 일본에서 일어났어요
어머니가 너무 무리하게 뛰고, 빨리 걷고 해서 인지,, 오사카에 있는 동안,,, 호텔방에서 움직이시지를 못했습니다.. 진통제 드시고,, 아대 사서 끼시고,, 오사카에 갔는데... 오사카 성도 못올라갔습니다. 
제가 정말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아마 이런 상황을 겪은 사람이라면 그 누구라도 화가 날것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일처리 하나,, 
저는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이스타 항공에 전화했습니다. 
이스타 항공 고객센터로 연결해 달라니 저한테 한다는 말이 
"이스타 항공에는 고객센터가 따로 없으니 저한테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면 순차적으로 연락을 드린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서비스하는 항공사 맞습니까? 어떻게 서비스센터도 없는 항공사가 한국에서 장사 할 수 있습니까?네??????
결국은 고객센터로 연결이 되었고 상담사 김민희씨와 통화를 했고 저는 사정을 다 말했지만 
결론은 "이스타에서는 보상해 드릴게 없다"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1. 이스타의 잘못 : 고객 개인정보 열람, 고객이 취소하지도 않은 항공권을 이스타의 실수로 취소하고 고객에게 시간적으로 피해를 준점2. 이스타의 잘못 : 고객에게 면세품 찾게 도와준다는 약속하고 약속을 지키기 않음. 또한 고객이 잘못한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카드로 또 결재를 함), 환불에 대한 안내를 해준다고 하고서는 -0얼마 이런식의 문자가 옴3. 이스타 잘못 : 서비스를 하는 직군의 회사가 고객센터도 없는게 말이 됩니까? ---------------------------------------------------------------

생각을 해보세요.. 
엄마랑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저희는 이스타항공에 예약을 했고, 돈을 지불했고, 
저와 저희 어머니가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하나요
이스타 상담원은 이스타가 잘못했다는걸 인정했습니다. 
그러면서 결론은 이스타 항공은 보상을 해줄수 없다는 겁니다. 
어떻게 이런 항공사가 
고객센터도 갖추지 않은 항공사가 우리나라에서 항공 서비스를 할 수 있는지 저는 이해가 안가구요 
제가 여러차례 이스타 고객센터랑 전화했지만, 답이 없었습니다. 
제발 제 억울함을 풀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