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나 말고 많은 사람들이 느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 짧게 써봄 이번에 새로 나온 노래 낙낙도 보니까 여자는 가만히 있을테니 남자가 문을 두드려달라 이런 느낌이네 우아하게도 그렇고 치얼업도 그렇고 대체 남녀가 썸타는 중이거나 연애할경우에 여자는 왜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남자가 뭘 해주기를 바란다는 식의 노래 가사를 왜 쓰는거야? __ 이해를 할 수가 없네 가만히 있을테니 남자들이여 어디 한번 노력해봐라 난 이렇게 여기서 아무 노력도 안하고 있을테니 날 좀 꼬셔봐라 대체 여자는 뭘 하겠다는거야? 작년에 만난 여자가 딱 저런 노래가사 같은 애였음 그래서 저런 노래 들으면 생각나.. 열정 의욕 이런거 없는 하얀색 도화지 같은 여자. 말 잘 듣는 무뚝뚝한 딸 같은 여자. 내가 안하면 결코 절대로 먼저 하려고 하지 않는 여자. 자동판매기 같은 여자. 한마디로 구시대적인 여성상이지 노래가사만 보고 한국여자들을 싸잡아 비난하기 싫어서 물어볼게 진짜 여자들이 대부분 저런 마인드일까? 여자들을 보면 지들이 더 나서서 구시대적인 여성상을 비난하는데 정작 그러면서 구시대적인 여성상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 1621
트와이스 노래가사 진짜 맘에 안든다.
이미 나 말고 많은 사람들이 느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일단 짧게 써봄
이번에 새로 나온 노래 낙낙도 보니까 여자는 가만히 있을테니 남자가 문을 두드려달라 이런 느낌이네
우아하게도 그렇고 치얼업도 그렇고
대체 남녀가 썸타는 중이거나 연애할경우에 여자는 왜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남자가 뭘 해주기를 바란다는 식의 노래 가사를 왜 쓰는거야? __ 이해를 할 수가 없네
가만히 있을테니 남자들이여 어디 한번 노력해봐라
난 이렇게 여기서 아무 노력도 안하고 있을테니 날 좀 꼬셔봐라
대체 여자는 뭘 하겠다는거야?
작년에 만난 여자가 딱 저런 노래가사 같은 애였음 그래서 저런 노래 들으면 생각나..
열정 의욕 이런거 없는 하얀색 도화지 같은 여자. 말 잘 듣는 무뚝뚝한 딸 같은 여자.
내가 안하면 결코 절대로 먼저 하려고 하지 않는 여자. 자동판매기 같은 여자.
한마디로 구시대적인 여성상이지
노래가사만 보고 한국여자들을 싸잡아 비난하기 싫어서 물어볼게
진짜 여자들이 대부분 저런 마인드일까?
여자들을 보면 지들이 더 나서서 구시대적인 여성상을 비난하는데
정작 그러면서 구시대적인 여성상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