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아저씨 당신은 도둑입니다

1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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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입니다. 

여기는 경북 구미입니다.

2017년 04월06일 목욜날 구미 시내 다비치안경 앞에서 18시 25분쯤 택시를 탔습니다

도착지는 형곡 금오산 뒷길이구요 흰색 법인차량이었습니다.도착시간은 18시40분쯤 

근데 택시안에 지갑을 두고 내렸습니다. 항상 카드로 결제하는데 뭐에 씌었는지 현금으로...

기사를 찾을수가없습니다. 콜센타에 부탁해서 공지를 했는데도 연락이 없네요.

돈아깝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있는 내용물때문에 더 화가 납니다. 주민증, 면허증등등

속 상하고 신고하는데 손이 부들 부들 떨리고...

다름 아니라 전 오늘 부터 그기사 매일매일 악담할껍니다. 그것도 아주 독한 악담으로

 

택시기사 아저씨!!! 당신은 도둑!!입니다 주운것 탐내면 절도죄인거 아시죠?

택시기사 아저씨 오늘 부터 악담을 매일 매일퍼부을 껍니다

입에서 나올수있는 모든 악담들~

아마도 벽에 똥칠할때 까지 살껍니다. 하지만 편하게는 못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