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지 4년 사귄지 3년 부모님동의하에 동거한지 2년 난 갈수록 니가 더 좋은데 넌 아닌가봐니 사랑이 식어가는게 보여그래서 난 너무 외롭고 슬퍼너한테 사랑받고싶은데, 전처럼만 사랑받고싶은데..내가 익숙해져서 질린건지 편해져서 귀찮아진건지 귀찮다는 말투 줄어든 스킨쉽내용없는 의무적인 연락애정없는 눈길더이상 너에게 1순위가 아닌 나 내가 부리는 투정들이라고 해봤자나 좀 더 사랑해줘나 좀 예전처럼 예뻐해줘 이런것들인데..그런 투정들조차 이제 너에겐 짜증나는 일일뿐.. 혼자서 눈물을 삼키고 삼키면서도니가 헤어지자고 할까봐 아무말도 못해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 가장 슬픈건내가 너에게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것도아니면 내가 똑같이 너처럼 못되게 대하려고 노력하는것도너는 정말 아무 관심도 없다는거야넌 이제 나한테 별 관심이 없으니까.. 싫다진짜.. 이런 상황이 너무 싫고 내 자신까지도 싫은데너만 왜 너만은 이렇게 좋은걸까... 나도 너한테 관심없고싶다나도 얼른 마음이 식으면 좋겠다 아니야 사실은 너한테 다시 사랑받고싶어..예전으로 돌아가고싶어... 4
인정하기싫은데 니 사랑은 식어가나봐
알게된지 4년 사귄지 3년 부모님동의하에 동거한지 2년
난 갈수록 니가 더 좋은데 넌 아닌가봐
니 사랑이 식어가는게 보여
그래서 난 너무 외롭고 슬퍼
너한테 사랑받고싶은데, 전처럼만 사랑받고싶은데..
내가 익숙해져서 질린건지 편해져서 귀찮아진건지
귀찮다는 말투
줄어든 스킨쉽
내용없는 의무적인 연락
애정없는 눈길
더이상 너에게 1순위가 아닌 나
내가 부리는 투정들이라고 해봤자
나 좀 더 사랑해줘
나 좀 예전처럼 예뻐해줘 이런것들인데..
그런 투정들조차 이제 너에겐 짜증나는 일일뿐..
혼자서 눈물을 삼키고 삼키면서도
니가 헤어지자고 할까봐 아무말도 못해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
가장 슬픈건
내가 너에게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것도
아니면 내가 똑같이 너처럼 못되게 대하려고 노력하는것도
너는 정말 아무 관심도 없다는거야
넌 이제 나한테 별 관심이 없으니까..
싫다진짜.. 이런 상황이 너무 싫고 내 자신까지도 싫은데
너만 왜 너만은 이렇게 좋은걸까...
나도 너한테 관심없고싶다
나도 얼른 마음이 식으면 좋겠다
아니야 사실은 너한테 다시 사랑받고싶어..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