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고딩들의 비애

다방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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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18살 고등학생이야

 

나에겐 한가지 고민이 있었는데 여드름이 많았다는 거였어여드름때문에 한참을 고민하다가 병원을 가자는 생각이 너무 들어서 가게되었어그래서 병원을 알아보던중 신림역 인근에 있는 ㄱㅎ피부과를 발견했지 그래서 난 곧장 엄마한테 말하고 다음날에 병원에 들어갔어그렇게 의사선생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난 시술을 받게되었어 진짜 너무 좋드라그렇게 몇달 후 내 피부에서 여드름이 사라지는걸 느끼고 내 방에서 막 소리질르면서 날뛰니깐 엄마가 갑자기 들어와서 등을 엄청 쌔게 떄렸어 그때 엄청 아팠는데 웃고있어서 엄마가 미친X이라고 했지..아무튼 진짜 너무 좋았어  지금은 피부도 은근 좋아지고 있지 ㅎㅎ혹여나 이런 고민이 있는 사람들은 신림역 인근에 있는 ㄱㅎ피부과 찾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