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동안 만나기만 하면 시모의 며느리끼리 비교, 막말, 나이어리다고 나를 개무시하는 나이많은 동서.
며느리는 종년이라 여기는 시부까지.
항상 시집만 가면 왕따 당하는 기분이였습니다.
며느리 길들이고 싶었겠죠. 그래야 부려먹을수 있으니.
남들은 한귀로 듣고 흘려라. 하는데 결코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시집만 다녀오면 남편이랑 싸웠고 스트레스때문에 탈모,우울증에 걸렸습니다. 이혼까지 얘기가 나오고 남편이 중간에서 자르는듯 하나 남편이 말해도 말이 안통합니다.
시모는 자기가 돈없어서 며느리에게 개무시를 당한다고 잠도 못잘정도로 억울하다네요.
역시 본인생각만 하죠.
그리곤 다 저의 쿨하지 못한 성격탓이랍니다.
항상 남탓이죠.
남편에게 결혼할때 보태준 1000만원 가지고 1년동안 생색은 오지게 냅니다.
그렇게 남편과 둘이 발길 끊고 우리둘만 생각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시모에게 카톡이 왔네요.
우리 큰 며느리~^^♡얼마나 힘들었니. 어떻게 다 참고 살았니. 우리 큰 며느리가 시집에 대한 존재를 어렵게 생각 해서 생긴 오해같구나.
앞으로 소통도 잘 하고 잘 지내보자♡
남편에게 전화와선 이번주 동서 돌잔치 꼭 같이 오라고 했다네요.
돌잔치참석하라고 ..자기들이 아쉬우니 저딴 소리 하는걸로 들리는데요.
시모가 말한 오해?? 명절에 아들없을때 저에게 한 막말..시모의 두얼굴을 이미 봐버렸습니다.
그게 오해일까요..?
카톡 전화 다 차단 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저를 위해 살고싶습니다.
필요하니 연락오는 시모..
결혼 1년동안 만나기만 하면 시모의 며느리끼리 비교, 막말, 나이어리다고 나를 개무시하는 나이많은 동서.
며느리는 종년이라 여기는 시부까지.
항상 시집만 가면 왕따 당하는 기분이였습니다.
며느리 길들이고 싶었겠죠. 그래야 부려먹을수 있으니.
남들은 한귀로 듣고 흘려라. 하는데 결코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시집만 다녀오면 남편이랑 싸웠고 스트레스때문에 탈모,우울증에 걸렸습니다. 이혼까지 얘기가 나오고 남편이 중간에서 자르는듯 하나 남편이 말해도 말이 안통합니다.
시모는 자기가 돈없어서 며느리에게 개무시를 당한다고 잠도 못잘정도로 억울하다네요.
역시 본인생각만 하죠.
그리곤 다 저의 쿨하지 못한 성격탓이랍니다.
항상 남탓이죠.
남편에게 결혼할때 보태준 1000만원 가지고 1년동안 생색은 오지게 냅니다.
그렇게 남편과 둘이 발길 끊고 우리둘만 생각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시모에게 카톡이 왔네요.
우리 큰 며느리~^^♡얼마나 힘들었니. 어떻게 다 참고 살았니. 우리 큰 며느리가 시집에 대한 존재를 어렵게 생각 해서 생긴 오해같구나.
앞으로 소통도 잘 하고 잘 지내보자♡
남편에게 전화와선 이번주 동서 돌잔치 꼭 같이 오라고 했다네요.
돌잔치참석하라고 ..자기들이 아쉬우니 저딴 소리 하는걸로 들리는데요.
시모가 말한 오해?? 명절에 아들없을때 저에게 한 막말..시모의 두얼굴을 이미 봐버렸습니다.
그게 오해일까요..?
카톡 전화 다 차단 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저를 위해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