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 6살아들을 하나키우는엄마에요..
뭐 그다지 특별한거없이 그져 남한태 욕듣지말고피해주지말고살아야지 가 생각 가득한 여자에요
글재주가없으므로.. 이해부탁드릴께요
20개월부터 남다름을느끼고 빠르게 병원검사 언어치료 등등 아이에게 필요할꺼같은 노력들을 해보앗지만 아이는 아주 아주 더디게 느리게가고잇네요
이제 두돌아이보다 좀 못하는거같아요 말은 거진 하는말이없고요.. 굉장히 적극적인성격인대 여러가지 상처를받고 쉽게 치유되지가않네요..
정말 임신햇을때 임신전 그다지 큰일도없고 집안 어떠한 질병도없이 아이는 태어낫어요..
오늘같은날은 임신이 된 그날을 잊을수가없네요..
그날 임신이 안됏더라면 내인생은 달라졋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도나고. . 아이가 발달장애로 일반아이처럼 말을할시기에 소리지르거나 옹알이를하는대 늘 주변사람들은 책을많이읽어줘라 애한태 말을많이걸어줘야한다는둥.. 자신들은 나같은상황이엿음 이렇게 견뎌내지도못할꺼면서 저한태 훈계아닌 훈계를하네요.. 세상이 다 짜증이나요.. 그냥 눈물이 가득 안에 가득해요.. 왜 나한태.. 당당하고싶은대 우리아이가 피해를많이 주다보니 늘 주눅들어지네요.. 남편은 참 편하게 그냥 우리가 끼고살아야지.. 이러는대 그 끼고산다는게 모두 제몫이니.. 남편이야 밖에서 잠잘때빼곤 안들어오니. . 뭐 걱정잇겟어요.. 아이에게 엄마라고 불러봐.. 매일 자기전 아이얼굴쓰담으면서 말하지만 아이는 답이없네요..
그냥 가끔.. 죽고싶을때가잇어요..
그냥 엄마.아빠.아파.밥줘.가자 이정도만 해줘도. . 정말 소원이없겟는대.. 이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건지 아픈아이낳고 너무많이 느끼네요..
사람이 말을한다는게 당연하다고만 느꼇는대..
하느님은 어쩜 저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아이에게아픔을주셧을까요...
가끔 임신중 술.담배.마약하는사람도 멀쩡한아이낳는대.. 나는 왜이럴까.. 그냥 또 울다잡니다..
발달장애아들을 키우면서..
30대중반 6살아들을 하나키우는엄마에요..
뭐 그다지 특별한거없이 그져 남한태 욕듣지말고피해주지말고살아야지 가 생각 가득한 여자에요
글재주가없으므로.. 이해부탁드릴께요
20개월부터 남다름을느끼고 빠르게 병원검사 언어치료 등등 아이에게 필요할꺼같은 노력들을 해보앗지만 아이는 아주 아주 더디게 느리게가고잇네요
이제 두돌아이보다 좀 못하는거같아요 말은 거진 하는말이없고요.. 굉장히 적극적인성격인대 여러가지 상처를받고 쉽게 치유되지가않네요..
정말 임신햇을때 임신전 그다지 큰일도없고 집안 어떠한 질병도없이 아이는 태어낫어요..
오늘같은날은 임신이 된 그날을 잊을수가없네요..
그날 임신이 안됏더라면 내인생은 달라졋을까 하는 생각에 눈물도나고. . 아이가 발달장애로 일반아이처럼 말을할시기에 소리지르거나 옹알이를하는대 늘 주변사람들은 책을많이읽어줘라 애한태 말을많이걸어줘야한다는둥.. 자신들은 나같은상황이엿음 이렇게 견뎌내지도못할꺼면서 저한태 훈계아닌 훈계를하네요.. 세상이 다 짜증이나요.. 그냥 눈물이 가득 안에 가득해요.. 왜 나한태.. 당당하고싶은대 우리아이가 피해를많이 주다보니 늘 주눅들어지네요.. 남편은 참 편하게 그냥 우리가 끼고살아야지.. 이러는대 그 끼고산다는게 모두 제몫이니.. 남편이야 밖에서 잠잘때빼곤 안들어오니. . 뭐 걱정잇겟어요.. 아이에게 엄마라고 불러봐.. 매일 자기전 아이얼굴쓰담으면서 말하지만 아이는 답이없네요..
그냥 가끔.. 죽고싶을때가잇어요..
그냥 엄마.아빠.아파.밥줘.가자 이정도만 해줘도. . 정말 소원이없겟는대.. 이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건지 아픈아이낳고 너무많이 느끼네요..
사람이 말을한다는게 당연하다고만 느꼇는대..
하느님은 어쩜 저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아이에게아픔을주셧을까요...
가끔 임신중 술.담배.마약하는사람도 멀쩡한아이낳는대.. 나는 왜이럴까.. 그냥 또 울다잡니다..